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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츠마마, 크리스마스 시즌 겨냥 '메리 플리츠 홀리데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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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플리츠마마(PLEATS MAMA, 대표 왕종미)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메리 플리츠 홀리데이'(MERRY PLEATS HOLIDAY) 캠페인을 진행하고, 신제품 출시에서 기부까지 이어지는 연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추억을 플리츠마마 캠페인을 통해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과의 감사하고 따뜻한 시간, 크리스마스의 설렘'이라는 콘셉트 아래 12월 한 달간 진행된다.

플리츠마마 트위드 쇼퍼백

캠페인 신제품은 트위드백·푸들백·바라클라바·머플러 총 4종으로 1일부터 이달 말까지 순차 출시된다. 플리츠마마는 겨울 특유의 계절감이 느껴지는 가방부터 처음으로 선보이는 방한 액세서리까지, 기존의 플리츠백에서 나아가 더욱 확장된 라인업을 공개한다. 신제품 모두 옷차림이 두꺼워지는 겨울을 맞아 가벼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플리츠마마 '트위드백'은 쇼퍼백과 미니샤코슈백 2종으로 공개됐다. 일상룩에서 격식 있는 자리까지 두루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은은한 글리터가 섞인 포인트 컬러는 물론 수납력이 뛰어나 반짝이는 연말 파티에 제격이다.

'푸들백'은 가방 이름처럼 복슬복슬한 텍스처로 포근한 겨울 분위기를 표현했다. '바라클라바'와 '머플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니트 짜임이 두드러지는 아이템으로, 바탕색과 구분되는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귀여움을 더했다.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새해의 희망과 기대를 담은 '2024 뉴이어 에디션'이 선공개된다.

플리츠마마는 캠페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더욱 많은 사람들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마마 산타'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브랜드 자사몰에서 이벤트 해당 가방이 판매된 수량만큼, 넉넉한 수납력으로 두루 인기가 높은 플리츠마마 투웨이쇼퍼백을 미혼모 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메리 플리츠 홀리데이' 캠페인 기념 소비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 자사몰과 외부몰, 오프라인 매장 등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종 모양 오너먼트를, 오프라인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마 산타 백' 랜덤 뽑기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글리터 및 레드·그린 컬러 제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리츠마마 왕종미 대표는 "모두가 춥지 않은 12월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신제품부터 기부까지 이어지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공개할 플리츠마마 연말 신제품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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