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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长吴世勋带头传播共享文化 陪伴弱者过温暖冬天

기사입력 : 2023년12월01일 16:22

최종수정 : 2023년12월01일 16:22

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日电 韩国首尔市长吴世勋12月1日参加在光化门广场举行的"希望2024分享爱心温度塔揭幕仪式",带头传播"希望2024"共享温馨分享文化。

图为首尔光化门树立的"爱心温度塔"。【图片=纽斯频通讯社】

吴世勋市长于2006年首次参加"希望分享活动启动仪式暨温度塔揭幕仪式"活动,截至去年已参加了六次。

"爱的温度塔"是韩国公益金共同发起的募捐活动,每筹集相当于分享目标1%的金额,温度就会上升1度。 温度塔募捐活动将于12月1日至明年1月31日期间举行,为期62天,捐款目标为4,349亿韩元,比去年的目标(4,040亿韩元)增加7.7%(309亿韩元)。

今日出席揭牌仪式的有保健福祉部第一副部长、国会保健福祉委员会委员长、韩国公益金会长、韩国公益金秘书长等。

首先,吴市长在揭牌仪式上演示了举起温度计,并在接受采访时表示:"(爱的温度达到100度所需要的)是一颗温暖的心和对弱者的关心。" "对邻居的体贴和行动,是我们与弱者一起创造更美好世界的开始,我们希望公民的温暖和分享,能够让爱的温度塔升温到100度。"随后,吴市长将出席"爱的果实"交付仪式,拍摄鼓励捐款的活动支持视频,并交付捐款。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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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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