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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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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신임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을 내정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신임 정책실장 인선과 관련해 "그동안 탁월한 정책기획능력과 조율능력을 발휘해서 굵직한 현안들을 원만히 해결해 왔다"며 "국정 전반에 대한 식견이 높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국정과제를 추진력 있게 이끌어 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관섭 신임 대통령실 정책실장 [사진=대통령실 제공]

1961년생인 이 실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에서 정책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만 공직 생활을 하며 산업경제정책관(2009년), 에너지사업정책관(2010년), 에너지자원실장(2012년) 등을 역임했다.

이 실장은 2016년 8월 차관자리에서 물러나 11월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 임명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들어 탈원전 정책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한수원 사장 임기를 절반 이상 남긴 상태에서 사퇴했다.

▲1961년 경북 경주생 ▲경북고 ▲서울대 ▲미국 하버드대학교 석사 ▲27회 행정고시 합격(1983) ▲상공부 행정사무관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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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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