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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최고 14.0% 추구 ELS 등 11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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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반투자자 10일 오후 4시까지 모집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KB증권은 LG화학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able ELS 3163호(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세전 연 14.00%)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1종 상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ELS 상품의 경우 개인 일반투자자는 영업점 기준 10일 오후 4시까지, 법인 및 전문투자자는 오는 13일 오후 2시까지 공모 청약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KB증권] 2023.10.05 stpoemseok@newspim.com

KB able ELS 3153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2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4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홍콩H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3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5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홍콩H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6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1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8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9호(3인덱스 월지급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6.9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0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삼성전자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1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전자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2.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2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K하이닉스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3.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3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화학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4.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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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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