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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현대건설 배구단 양효진·고예림 선수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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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고객 33명 대상…다양한 VIP 고객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차증권은 강남프리미어PB센터에서 VIP 고객 33명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 양효진∙고예림 선수와의 팬미팅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증권과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2021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함께 하는 VIP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개를 시작으로 선수들의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선수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토크콘서트 등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후 선수들의 유니폼에 사인을 받는 팬사인회와 기념 촬영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차증권은 강남프리미어PB센터에서 VIP 고객 33명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 양효진∙고예림 선수와의 팬미팅을 개최했다. [사진=현대차증권] 2023.09.07 yunyun@newspim.com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최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의 팬덤이 확산되면서 선수들을 직접 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VIP 고객 행사를 마련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 오픈한 강남프리미어PB센터는 VIP 고객에게 프리미어 자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된 VIP 특화 점포다. 이 점포는 자산케어 서비스와 더불어 매월 2회 이상 VIP 고객 대상 문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각 연사를 초청해 ▲유튜브 채널 '교육하는 의사'로 알려진 강재헌 원장의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전 미래에셋 수석연구위원 이광수 부동산 애널리스트의 '2023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전망'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중년의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현대차증권은 지난 7월 Mass 고객 관리 강화를 위한 디지털PB센터도 신설했다. VIP 고객 서비스, 디지털 고객 관리 강화 등 리테일 혁신을 통해 수익 창출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리테일본부장 강성모 전무는 "이번 팬미팅은 앞으로 현대차증권 VIP 고객분들께 선보일 다양한 VIP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다"며 "고객의 자산 관리를 넘어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VIP 고객 서비스의 양과 질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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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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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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