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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바라보며 물 속에 풍덩!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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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썸머비치에서는 워터슬라이드와 풀장,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이 협업으로 운영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이날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광화문광장에 해변이 생겼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8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설치하고 2023 서울썸머비치를 개최했다.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34도가 넘는 날씨로 폭염경보가 발령됐지만, 서울썸머비치 '물 놀이터'에서는 시원한 물놀이터와 짜릿한 워터슬라이드로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었다. 시민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인왕산과 경복궁을 바라보며 색다른 피서를 즐겼다. '물 놀이터'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3부(▲1부 12:00~14:40 ▲2부 15:00~1800 ▲3부 19:00~21:00)로 나뉘어 운영된다. '물 놀이터'는 안전을 위해 도시 25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8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는 긴 줄이 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워터슬라이드에 오르면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 등 광화문광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워터슬라이드를 즐긴 한 초등학생은 "기다릴 때는 너무 더웠는데 내려올 때 생각보다 빠르고 재밌어요"라며 다시 슬라이드 대기행렬로 달려갔다. '물 놀이터' 이용을 위해서는 수영복과 수영모(또는 캡모자)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면티나 청바지를 착용한 경우 입장이 불가하다. 신발은 아쿠아슈즈만 착용할 수 있으며, 맨발로도 입장 가능하다.

 한 아이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물총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썸머비치'에서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이 협업으로 운영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을 즐기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3 서울썸머비치' 행사로 마련된 방갈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물놀이로 출출해지면 한소상공인협회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푸드트럭 마켓'과 서울 먹거리존에서 닭강정, 떡볶이, 김밥, 아이스크림, 커피, 초당옥수수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름시즌에 어울리는 바캉스 용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물놀이 용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3 서울썸머비치는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되며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즐길 수 있다. 2023.07.28 choipix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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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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