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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음달 22일 '제7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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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 및 교수 등 전문가 의견 공유 자리 마련
논문 저자 연구내용 및 데이터 보호 활동 소개

[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삼성전자가 다음달 22일 삼성 서울 R&D캠퍼스에서 '제7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정보 보안 기술 저변 확대 및 인재 양성 등을 위해 세계적인 전문가와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보안을 위한 해킹: 해킹이 어떻게 보안 혁신을 이끄는가'를 주제로 이번 포럼을 진행한다. 포럼은 황용호 삼성리서치 시큐리티&프라이버시 팀장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신강근 미국 미시간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등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제7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 참가 모집 공고. [사진=삼성전자]

특히 삼성전자는 기술 세션을 다양화하기 위해 보안 분야 대표 학회 논문 저자들의 연구내용과 고객의 제품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한 삼성리서치와 사업부의 협력 활동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취약점 조기 발견을 위한 활동 등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본 행사 3일 전인 오는 19일에는 온라인으로 해킹체험존을 진행한다. 해킹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초 해킹 실습과 모의 해킹 등 콘텐츠를 12시간 동안 제공한다.

전경훈 삼성전자 DX부문 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사장은 "고객의 제품과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삼성의 다양한 노력들과 함께 글로벌 보안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내용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보안 기술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리서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가능하다.

 

leeiy52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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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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