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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미래 창작 인재 지원 위한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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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8일 유망 스토리 창작자를 발굴하는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은 매년 글로벌 창작자를 꿈꾸는 많은 지원자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얻으며, 높은 위상을 갖춘 콘텐츠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컴투스·위지윅스튜디오·게임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은 한국 모바일 게임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게임 및 콘텐츠 시장을 공략해온 컴투스의 기업 정신을 담아,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다.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 '이세계로의 탐험', '우주 식민지 개척' 등 장르에 상관 없이 변화 혹은 도전이라는 소재가 들어간 원천 스토리라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사진=컴투스]

작품 접수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7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접수자격 및 작품 수에 제한이 없고 팀 단위로도 응모가 가능하다.

총 상금은 4000만원 규모로, 대상 1편에 200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2편에 각각 500만원, 우수상 4편에 각각 2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원천 스토리 부문으로만 작품을 공모하는 반면, 수상작 수를 확대해 보다 많은 우수 스토리 창작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계열사인 위지윅스튜디오와의 공동 주관을 통해 향후 글로벌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 있는 작품 발굴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목표다. 작품 심사 과정에서 위지윅스튜디오의 콘텐츠 사업 부문 담당자들이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수상작의 2차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가들을 위해 추후 작품집을 발간하고, 수상작가들이 컴투스 입사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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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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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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