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코웨이, 수도권 최대 규모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인근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은 지상 2층 규모, 약 300평 면적으로 코웨이갤러리 중 최대 규모다. 갤러리 정체성을 <터칭 스페이스(Touching Space)>로 규정하고 이를 매장 공간 디자인 및 인테리어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만지다'와 '마음을 울리는'이라는 두 가지 뜻을 지닌 영단어 'Touching'을 활용해,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하는 공간을 통해 고객의 마음 깊이 브랜드 가치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간디자인 스튜디오인 '롱스토리숏'이 협업에 참여했다.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은 층별 차별화된 콘셉트로 꾸며졌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환경가전이 전시된 1층은 밝은 색감에 원목 자재를 사용해 따스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2층은 슬립 앤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매트리스와 안마의자를 자유롭게 체험해볼 수 있으며 어두운 배경에 조명과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신규 매장은 실제 주거공간처럼 주방, 안방, 욕실, 현관 등을 연출한 쇼룸을 구현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코웨이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분리된 공간에서 체험 모드를 통해 11분간 핵심 기능만 모아 경험 가능하다. 

코웨이는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해 스마트 매트리스, 아이콘 얼음정수기, 안마의자 마인 등 광고 속 제품을 체험하면 선물로 르크루제 머그컵을 전원 증정하며 추가로 럭키볼 경품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안마의자 마인 △노블 공기청정기 △동구밭 설거지바 등을 무작위 증정한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알레르망 침구, WMF 식기 세트 등 다양한 구매 사은품을 증정한다.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제품을 살펴보고 실제 집처럼 구현된 인테리어 속에서 제품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대 규모의 코웨이갤러리를 선보인다"며 "고객 체험 기회와 소통을 넓히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갤러리 정체성을 반영한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