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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长吴世勋公布"庭院城市—首尔"构想 打造全年绿意盎然城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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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5日电 韩国首尔市政府将在首尔各处打造庭院,让在日常生活中感到疲惫的市民在市区内放松休息,享受休闲时光,无需用周末长时间开车到郊区游玩。

首尔市长吴世勋24日公布了"庭院城市——首尔"构想。根据该构想,首尔市政府将逐渐减少城市密密麻麻的灰色建筑,把首尔打造成365天随时随地都能遇见绿色的世界级庭院城市。

首尔市长吴世勋现场讲解"庭院城市-首尔"构想。【图片=首尔市政府提供】

本次公布的"庭院城市——首尔"构想旨在减少城市中的灰色建筑,用闲置地打造市民在日常生活中能够享受城市绿地的生态空间。该构想不仅体现"绿色优先的城市规划原则",还符合吴世勋市长的施政理念。

首尔市政府推出的"庭院城市——首尔"构想包括清空、连接、生态、感性这四大战略,核心内容是加快推进城市灰色建筑减少工作,连接相互隔绝的绿地,打造人与自然并存的生态公园、感性满满地庭院以及文化设施。

◆第一是清空:利用市中心打造开放式庭院,让城市大口呼吸

受外部环境变化的影响,城市面貌也会发生大变化。首尔市政府将利用市中心空间打造可以享受休息和空白之美的空间。

松岘洞遗址:2022年,封闭了110年的松岘洞遗址好不容易地重新呈现在市民的眼前。市政府将在松岘洞文化公园(26604㎡)打造广大市民都能享受的特色庭院。

龙山公园:龙山公园面积为242.6748万㎡。市政府将向中央政府提出建议,用龙山公园的广阔空间打造世界庭院,介绍世界各国的代表性庭院,使其发展成为"城市庭院之旅"景点,并为市民提供亲自照管庭院的机会。

麻谷3区文化设施用地:市政府计划,在首尔植物园温室旁边打造市民休息庭院,种植比较容易种养的应季花卉。

地下化道路上方公园:把国会大路、永东大路、京釜高速公路立体化路段等道路地下化,在上方建设公园和庭院,为市民提供休息空间。

第二是连接:连接相互隔绝的绿地,建设"零碎"公园和立体式公园,打造步行5分钟即可见公园的首尔

连接城市中的零碎空间,建设从城内居民生活地到城外山区的绿色休闲空间。

首尔绿色路:任何首尔市民都步行5分钟即可见花木,还可以按照个人兴趣爱好和时间计划去参加看书、体育、集体活动、森林体验、散步等休闲活动。

首尔漫步路2.0:将首尔漫步路路线从现在的8条路线扩大到21条路线,让任何市民都可以轻松地去散步。为此,针对市民觉得不便的路段进行改善工作,打造天空步道、木制步道、眺望台以及休息厅等设施,大幅扩充可以通往旅游景点、传统市场、地铁站的路段,提升市民便利度。

国家象征街道:从光化门到鹭得岛(青瓦台-景福宫-世宗大路-首尔站-汉江大路-鹭得岛-汉江南侧)的约10km路段将变成首尔最长的"街道庭院"。市民可以在舒爽的树荫下散步,在被树木花草环绕的休息空间休息,轻松游览附近的历史文化景点。

首尔广场树林:在首尔广场打造茂盛的松树林,还摆设长凳等休息设施,让市民坐在树影下看书休息。

立体式庭院:城市空间有限。首尔市政府将通过地下化和绿地化方式,在空中、地面、地下空间打造绿地,让市民在日常生活中随时随地都能遇见绿色。

此外,根据Green Way项目计划,在德寿宫街一旁步行道建设草地路并打造园艺和休息设施,为市民提供在城市绿地中散步的体验。

◆第三是生态:保护首尔的汉江、河川以及城外山区的自然环境,打造生态庭院,让市民欣赏美丽的自然景观

如果说首尔市政府之前公布的大汉江(Great Hangang)项目和水岸感性城市计划把重点放在不足设施的建设,而"庭院城市——首尔"将打造能够欣赏汉江、河川、山区等自然景观的空间。

南山树林博物馆:保护森林地区的自然环境,将其打造成休息、文化、自然相融合的生态空间。利用南山的森林资源和自然环境,在南山户外植物园周边打造户外树林博物馆,展示分布在全国各地的树种。同时,在南山图书馆-南侧漫步路-户外植物园路段建设木制步道和眺望台,提高易达性,扩大生态景观保护区面积,强化源有的松树林保护力度。

生活友好型公园和庭院:迄今首尔市政府投入大量的预算,为已经完成补偿的公园用地进行了植被恢复工作,还种植应季花卉打造了庭院,为居民提供了休闲空间。市政府2022年已经打造了28座公园,计划到2026年追加打造65座公园,共打造93座生活友好型公园和庭院。

汉江:虽然鲜为人知,但在城市中很少见的天然纪念物水獭栖息在汉江。在汉江还能看到白尾鹫、黄胸鸦等濒危动物和属于稀有植物的小荇菜等300余种植物。而首尔市政府将把江西湿地生态公园指定为生态景观保护区。市政府还计划,完成对汉江的82km生态护岸复原工作,打造动植物宜居家园,并在汉江公园打造花路和花园,让市民在汉江感受大自然。

水之庭院:把市区内的河川打造成水岸感性空间,还打造成边欣赏自然景观边休息的休闲空间。市政府今年在安养川、中浪川等17个河川区域(堤坝、岸边)推进树木和草花种植工作,还根据水之庭院示范项目计划在佛光川、墨洞川等4处打造城市生态与休闲空间。

第四是感性:建设饱含首尔感性和文化的庭院、高质量的应季花卉庭院,打造首尔的心理治愈名所

从英国切尔西花展、法国肖蒙的国际花园展的例子中可以看出,庭院可以成为城市代表性的旅游产品。首尔市政府也计划使首尔的庭院发展成为首尔代表性文化和旅游产品。

首尔庭院博览会:从今年起,把首尔庭院博览会举办期限从一个星期延长到两个月,大幅扩大在世界杯公园内天空公园里的庭院规模,让市民长期欣赏更加美丽的庭院。

首尔国际庭院博览会:明年从春天到秋天在汉江纛岛公园举行为期六个月的首尔国际庭院博览会,展示著名海外作家的庭院以及征集赛参与作家的庭院。

首尔汉江庭院:通过上述项目,市政府将打造与汉江的水上景观相融合的花园、可以听到流水声的溪水庭院、多种生物共存的生态庭院。广大首尔市民可以沿着汉江欣赏高德、岩寺、江西等地的生态公园, 西涯岛、蚕室等地汉江公园内的花园以及汉江附近仙游岛公园主题庭院等各种庭院。

与市民共同打造庭院城市:为了使庭院城市等城市绿化项目发展成为可持续的市民文化,市政府将支持市民绿化项目,举行植树活动,并扩大各种教育培训和市民园艺师培养项目。

种植"我的树"项目:首尔市政府采取各种方法,让市民和企业参加"庭院城市——首尔"建设项目。比如,开展种植"我的树"项目,打造市民主导的庭院城市——首尔。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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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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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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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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