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중부내륙철도 지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은 한국교통대학교에서 맡았다.

중부내륙철도 지선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은 조병옥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중부내륙선에서 혁신도시를 거쳐 청주공항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수서~광주 노선 연결 시 군에서 서울까지 직접 연결돼 군 발전과 청주공항 활성화, 서울 동부 지역의 공항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장차 국가균형발전의 큰 축으로 될 중부내륙철도 지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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