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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5월2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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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19회) ;반도체 기술발전과 인공지능 반도체(07:20 다목적홀)
-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10:30 울진종합운동장)
-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회의(16:30 경북도 대구청사)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협약(10:00 회의실)
- 전북지역 자체 감사기구협의회(10:30 종합상황실)
- 국가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 방문(14:00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이장우 대전시장
- 8대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장 수여(9:00 응접실)
- 국민통합위원회 대전지역협의회 협약식 및 출범식(10:30 대회의실)
- 2023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박람회(14:00 대강당)
- 대덕특구 50주념 기념 '이제우린' 보조상표 전달실(16:3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10: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2년차 태안군 방문(9:20 태안군)
▲김영환 충북지사
- 양업고등학교 개교 25주년 기념식(11:00 양업고)
- 충북도 고문변호사 간담회(14:00 여는마당)
- 신생아 발달 놀이꾸러미 기탁식(15:30 여는마당)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가리왕산 케이블카 개장식(14:00 정선 가리왕산) 
- 강원도 안보포럼(16:30 강릉 탑스텐호텔)
▲유정복 인천시장
- 5월 직원월례조회 (09:00)
-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 (14:00)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시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10:00 본회의장)
▲김영록 전남지사
- 독일, 네덜란드 순방(4월30일 ~ 5월7일)
▲박형준 부산시장
- 아시아정당국제회의 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개회식(08:30 파라다이스호텔)
- 브리핑-국방부 부지 활용 광무 워터프론트파크 업무 지원시설 확충(10:30 시청 9층 기자회견장)
- 제31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4:00 시의회 본회의장)
- 언론 인터뷰-뉴시스(17:30 시청 7층 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주요일정 없음
▲김두겸 울산시장
- 미 플러튼시 대표단 방문(10:00 시장실)
- 국토안전관리원 건축안전관리 역량강화 업무협약(11:00 시장실)
-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15:00 시장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전적지 탐방로 글라 6·25길 개통식 (10:20, 해병3·4기 호국관 광장)
- 제10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 (14:0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북도특별자치도 설치 국회 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예방(14:00 국회)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예방(15:30 국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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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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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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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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