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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23 넷마블 게임콘서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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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접수
넷마블 본사에서 4월 29일 개최
올해 '게임과 미래' 메인테마로 총 4회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 이달 29일 '2023 넷마블 게임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개최하며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코로나19 방역 완화 및 단계적 일상 회복이 진행되면서 올해부터는 전면 오프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올해는 '게임과 미래'라는 메인테마를 앞세워 4차 산업혁명의 주력 산업인 게임 산업이 가지고 있는 저력과 가치를 알아보고 이러한 게임 산업이 보다 다양한 사업과의 협업 및 융화를 통해 빚어나갈 새로운 미래 사회의 모습을 함께 예측해본다는 계획이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이번 게임콘서트는 이달 29일 오후 3시~5시, 넷마블 본사에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이지콘텐츠연구소 이동건 대표가 참여해 각각 <디지털 신대륙의 성공열쇠, 게임>, <게임으로 배워볼까요>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넷마블 게임콘서트는 게임산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달26일 오후 6시까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게임콘서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넷마블 굿즈를 비롯해 강연 이후 강연자와 소통하며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오프라인 재개를 시작하는 이번 게임콘서트를 기념해 부대행사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 공연도 선보인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지난해 12월 문화 예술을 통한 장애인식개선과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창단됐으며,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 이달 23일까지 게임콘서트 개최 소식과 사전신청 방법을 인스타그램에 알리는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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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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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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