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이강인, EPL 이적설 솔솔..."마요르카에겐 세기의 거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올 여름 마요르카에 거액을 안기고 떠날 것인가. 이강인은 최근 드리블, 킥 등 환상적인 공격력에 향상된 수비력까지 갖춰 라리가를 대표하는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했다. 스페인뿐아니라 영국 언론까지 유럽 클럽들이 이강인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는 뉴스를 쏟아내고 있다.

최근 이적설의 중심에 놓인 이강인. [사진 = 마요르카 홈피] 

스페인 언론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마요르카에 이강인의 바이아웃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바이아웃은 1800만 유로(약 260억 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이미 지난 겨울 그를 영입하고 싶어했다. 이강인 바이아웃 지불 의사를 전달한 팀이 있다. 애스턴 빌라가 이강인의 영입을 위해 1800만 유로를 지불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발렌시아에서 마요르카로 떠날 때 이적료 없이 합류했기 때문에 이강인은 마요르카가 재투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금액을 안길 수 있다. 이강인의 이적은 마요르카에 세기의 거래가 될 것이다"라고 적었다.

스페인 다수의 현지언론들도 "EPL 클럽들이 이강인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수 있다. 이제는 마요르카가 이강인을 붙잡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버밍엄메일'은 19일 "아스톤 빌라는 이미 지난 1월에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지난주 애스톤 빌라를 방문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빌라는 이번 시즌이 2010년 이후 유럽 대항전에 진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구단 스카우트들은 바쁜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애스턴 빌라는 EPL에서 6위(승점50)를 달리고 있다. 4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56), 손흥민의 소속팀 5위 토트넘(승점53)을 쫓고있다. 다음 시즌 UEFA 유로파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티켓까지 노릴 수 있는 위치다. 애스턴 빌라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를 이끌고 유로파리그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비야레알에서는 유로파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