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21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요일·음력 3월2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21일(금요일·음력 3월2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쥐띠

◆ 쥐띠(子)

72년생 : 평가하는 사람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겠다.
84년생 :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 성공하겠다.
96년생 : 자신의 실력을 믿는 것이 좋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어려울 것 같던 상대가 어렵지 않겠다.
73년생 : 오랫동안 마음고생했던 것이 모두 풀리겠다.
85년생 :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서 갈 수 있겠다.
97년생 :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일을 만들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62년생 : 함박 웃음을 지을 수 있겠다.
74년생 : 다짐하고 또 다짐해야 하겠다.
86년생 : 기분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98년생 : 약속한 대로 일이 흘러가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63년생 : 마음먹은 대로 되겠다.
75년생 :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갖겠다.
87년생 : 상대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승리이겠다.
99년생 :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겠다.

용띠

◆ 용띠(辰)

64년생 :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다.
88년생 : 존중해 주는 것이 좋겠다.
00년생 : 좋은 일들이 계속하여 생기겠다.

뱀띠

◆ 뱀띠(巳)

65년생 : 사람들이 몰려오는 형국이겠다.
77년생 : 절박한 심정으로 도전해야 하겠다.
89년생 : 큰 결투에서 승리하겠다.
01년생 : 결국은 사람으로 귀결되겠다.

말띠

◆ 말띠(午)

66년생 : 좋은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겠다.
78년생 : 지금은 힘들지만, 내일은 밝겠다.
90년생 : 양보하면 더 큰 것이 들어오겠다.

양띠

◆ 양띠(未)

67년생 : 승자의 자리를 다시 찾아오겠다.
79년생 : 초격차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겠다.
91년생 : 뜻대로 원하는 바를 얻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68년생 : 준비하고 노력한 댓가를 맛보겠다.
80년생 :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실력을 보여주겠다.
92년생 : 실망하지 말고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 시작하겠다.

닭띠

◆ 닭띠(酉)

69년생 : 소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다.
81년생 : 좋은 결과가 손에 잡히겠다.
93년생 : 사업장이 계속 확대되겠다.

개띠

◆ 개띠(戌)

70년생 : 최고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겠다.
82년생 :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사라지겠다.
94년생 : 남을 돌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기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71년생 : 의사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 기다리지 말고 쟁취해야 하겠다.
95년생 : 믿고 맡기지 말고 직접 개입하는 것이 좋겠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