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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친환경 가치 실천 위한 '새싹 키우기'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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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두호 기자 = 코웨이가 ESG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 그린 그로잉(Green Growing) 새싹 키우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오는 4월 5일 식목일과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는 씨앗 등이 들어있는 친환경 새싹 키트를 증정해 녹색자원 보호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키트는 종이화분으로 화분째로 묻어도 흙 속에서 자연분해 된다.

코웨이 그린 그로잉 챌린지는 오는 19일까지 코웨이 공식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을 선정해 친환경 새싹 키트를 증정하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새싹 키우기 활동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회 올리는 미션을 받는다. 

코웨이는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미션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1명), 코웨이 에어카트리지 공기청정기(3명), 에어팟 프로 2세대(1명), BHC 치킨 쿠폰(10명), 스타벅스 커피 쿠폰(85명) 등을 제공한다.

[사진=코웨이]

코웨이 관계자는 "새 봄을 맞아 식물을 직접 심어보며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과 소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웨이는 건강한 미래 환경을 위한 다양한 대내외 ESG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들의 생태계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초등학교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참여 학생 수만큼 나무를 심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해양 환경 정화를 위해 바닷가나 강변 등에서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용기내 챌린지' 등을 진행하고 있다.

walnut_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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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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