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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의회 '양곡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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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원 의원 대표 발의안...2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서 채택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의회는 13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처리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나주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국회가 쌀값 정상화법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의결할 것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결에 적극 협력할 것을 요구했다.

나주시의회 '양곡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사진=나주시의회] 2023.02.13 ej7648@newspim.com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해원 의원은 "지난해 8월, 쌀값 조사를 시작한 이후 45년 만에 최대 폭락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보다 소극적인 시장격리만 하고 있다"며 "쌀값 하락에 대응하는 정책적 접근과 법 개정 등 농촌을 위한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 다각도로 이뤄져야 한다"고 정부의 역할을 조속히 요구했다.

지난 30일 민주당은 국회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회의 부의의 건'을 사실상 단독으로 의결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야당 단독으로 부의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이라고 밝히며 최종 의결까지 여야의 진통이 예상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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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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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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