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단양군의회는 31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군 의회는 1차 본회의에서 시멘트 생산지역 자치단체의 환경오염 예방과 지역 주민의 환경ㆍ건강권 회복을 위해 전국 시멘트사 주변 6개 시군간 공동협력을 위한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구성의 건'을 보고 받았다.

이어 내달 3일까지 정책기획담당관부터 부서별로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조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해에도 민생현장에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는 군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올해 8회기 94일(정례회 2일 42일, 임시회 6회 42일)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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