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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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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3년 1월 1일자 인사

◇4급(6명)
▲행정안전국장 이근수(전보) ▲복지문화국장 정인(전입) ▲경제환경국장 강동구 ▲도시건설국장 지인권 ▲평생학습원장 최종대(승진) ▲대전광역시 윤금성(전출)

◇ 5급(23명)
▲총무과장 정영주 ▲총무과(비서실장) 박재완 ▲자치행정과장 박상윤 ▲안전총괄과장 박진성(전보) ▲민원정보과장 변순주(전보) ▲토지정책과장 노영주 ▲노인장애인과장 박중규(전보) ▲가족친화과장 공태자 ▲경제과장 이선규 ▲에너지산업과장 이학용 ▲환경과장 백도현 ▲교통과장 박재범(전입) ▲도시계획과장 곽효상(전입) ▲건축과장 주대식(전보) ▲공동주택과장 최인신(전보) ▲공공청사과장 조성운(전보) ▲도시활력과장 이명구 ▲평생학습과장 오인환(전보) ▲도서관운영과장 강문숙 ▲대전광역시 김낙운, 박남철(전출) ▲생활지원과장 김지임(직무대리) ▲보건행정과장 이현주(직무대리)

◇ 행정6급(48명)
▲기획홍보실 김해용, 이명선 ▲총무과 권동일, 김은정, 박동성, 박종선, 송순미, 전하채 ▲자치행정과 고영각, 김윤정, 김태영, 남기호, 류소정, 박정미, 정경숙, 홍성래 ▲민원정보과 김옥희, 김정하, 박선영, 양윤정(전보) ▲토지정책과 변병락, 홍대식(승진) ▲복지정책과 박혜경, 정주희 ▲생활지원과 김혜경(전보) ▲노인장애인과 이정순 ▲가족친화과 송은미, 이민영 ▲문화관광체육과 박광용, 조창환(전보) ▲경제과 김아름, 박병진, 박정욱, 서성연, 용승인 ▲에너지산업과 강영은, 김은예, 심은우, 홍성진 ▲환경과 김기섭, 양연희, 임영묵 ▲건축과 박병천 ▲공동주택과 이은하(전보) ▲평생학습과 신성원, 장미선 ▲도서관운영과 이현숙 ▲법1동 송상용(전보)

◇ 사회복지6급(16명)
▲복지정책과 김기범(승진), 김민정(전보) ▲생활지원과 노미란, 박금주, 박수미, 차태윤 ▲노인장애인과 박상희(전보), 박진영(전보), 정혜정 ▲가족친화과 김영희, 박을주, 백서연, 옥지영 ▲중리동 손연주(승진), 이지은(전보) ▲신탄진동 노현주(전보)

◇ 전산6급(2명)
▲민원정보과 백민태, 조욱연

◇ 사서6급(6명)
▲도서관운영과 김명순, 김상숙, 김우순, 박신천, 오민영, 진창구

◇ 농업6급(2명)
▲에너지산업과 김영석, 조현일

◇ 보건6급(1명)
▲위생과 김미애(승진)

◇ 환경6급(5명)
▲환경과 강호규, 이미경, 이혜선, 정정선, 황해남

◇ 시설6급(13명)
▲토지정책과 이화은, 최정애, 홍경철 ▲건축과 성지현, 이동준, 정일권 ▲공동주택과 김민중, 박장규(전보), 안병철 ▲도시활력과 김인환, 이무성, 이학로 ▲평생학습과 김종범(전보)

◇ 방송통신6급(1명)
▲민원정보과 유은상(승진)

◇ 통신운영6급(1명)
▲민원정보과 송신순

◇ 운전6급(2명)
▲총무과 이천복, 최광선

◇ 사무운영6급(1명)
▲환경과 이재범

◇ 별정6급(1명)
▲총무과 한정길

◇ 행정7급(55명)
▲총무과 권영인, 김귀인, 김영민, 김준영, 남길희(승진), 문지애(전보), 오현정, 이종원, 장민숙, 장수진, 최동원, 최지예 ▲자치행정과 강고은, 김지현, 박광수, 송슬아, 신동원, 신명철, 이동우, 한혜선, 권태용(일반임기제) ▲민원정보과 이윤정, 이재혁, 한유정 ▲토지정책과 윤은익 ▲복지정책과 백미영(전보) ▲생활지원과 조현명(승진), 최세진(전보) ▲노인장애인과 송유정, 정혜선, 황미영 ▲가족친화과 강동연, 진유정(승진), 황순천(일반임기제) ▲경제과 권주용(전보), 김용성, 김준태, 오혜진, 이은미, 이태림, 권소영(일반임기제) ▲에너지산업과 이수진 ▲환경과 김현경, 박선영, 채혜영 ▲교통과 김나연(전보) ▲건축과 박송이 ▲도시활력과 김미영, 김민경 ▲평생학습과 박회자, 신은경(전보), 조연진 ▲도서관운영과 김연령(승진), 박하나 ▲오정동 여지현(승진)

◇ 세무7급(2명)
▲총무과 이혜지 ▲세정과 남선우(승진)

◇ 사회복지7급(23명)
▲복지정책과 오인숙 ▲생활지원과 도은정, 박혜영, 백도열(전보), 백수정, 송석주, 송은주(전보), 황미라 ▲노인장애인과 김기석(전보), 박은, 홍성진 ▲가족친화과 강경준, 김성재(승진), 송재호(승진), 오우진, 윤정, 장돈경(전보), 최유리(승진), 조순화(일반임기제) ▲오정동 이아람(승진) ▲법1동 최보슬(승진) ▲신탄진동 남우현(승진) ▲석봉동 배찬미(승진)

◇ 전산7급(5명)
▲총무과 송민진 ▲민원정보과 박세하(승진), 유찬샘, 전용림 ▲도서관운영과 김수민

◇ 사서7급(4명)
▲도서관운영과 김현미(승진), 안현일, 이은희, 한재민

◇ 공업7급(3명)
▲에너지산업과 배선관, 조용일 ▲도서관운영과 김범호

◇ 녹지7급(1명)
▲공원녹지과 홍성규(승진)

◇ 보건7급(2명)
▲위생과 이성범(승진) ▲보건행정과 배혜진(전보)

◇ 간호7급(1명)
▲덕암동 김지민(승진)

◇ 환경7급(6명)
▲환경과 강지윤, 송시목, 이진영, 장유하, 최영민, 김미경(일반임기제)

◇ 시설7급(9명)
▲토지정책과 박향관, 정회정(승진), 최정순 ▲노인장애인과 노종연 ▲에너지산업과 정도영 ▲건축과 고경선, 황건하 ▲공동주택과 이송희 ▲도시활력과 임지연

◇ 방송통신7급(1명)
▲민원정보과 조용현(승진)

◇ 방호7급(1명)
▲평생학습과 이운용

◇ 운전7급(5명)
▲자치행정과 연홍식 ▲민원정보과 유영진 ▲교통과 송삼헌(전보) ▲건축과 강태진 ▲보건행정과 설경식(전보)

◇ 사무운영7급(3명)
▲민원정보과 정임호 ▲도서관운영과 전미양, 홍계순

◇ 별정7급(1명)
▲총무과 하범수

◇ 행정8급(21명)
▲총무과 서정우, 최서영 ▲자치행정과 서정아, 양경주 ▲민원정보과 유필용, 이수한, 조수민(일반임기제) ▲토지정책과 서형석, 유지영 ▲생활지원과 임재웅 ▲가족친화과 박채리 ▲경제과 김경미, 김주미, 박혜진 ▲에너지산업과 박주상, 이지우, 정연미 ▲환경과 강형희, 김지원 ▲공동주택과 김효정(전보) ▲평생학습과 김미애

◇ 사회복지8급(16명)
▲생활지원과 김남열, 김지형, 배금주, 송예진, 송지영, 오수민, 이광우, 최정희, 황선준 ▲노인장애인과 김지수, 안승효, 이보영, 임채훈 ▲가족친화과 박지은, 안정은 ▲중리동 김윤섭(전보)

◇ 전산8급(2명)
▲민원정보과 강덕희, 이종훈

◇ 사서8급(4명)
▲도서관운영과 강민지, 김미정, 신소민, 오자영

◇ 공업8급(4명)
▲경제과 유경주 ▲에너지산업과 서지우, 유수현, 이정희

◇ 농업8급(1명)
▲에너지산업과 양수영

◇ 간호8급(1명)
▲건강정책과 노연희(신규)

◇ 환경8급(5명)
▲환경과 김민수, 김연경, 김호성, 박성영, 현웅

◇ 시설8급(12명)
▲토지정책과 김용운, 박정희, 이정원 ▲건축과 김우리, 박종현, 송태헌, 정인배 ▲공동주택과 홍종우(전보) ▲공동주택과 김휘근, 안성빈(승진) ▲도시활력과 백태일, 이주영

◇ 운전8급(2명)
▲총무과 문인환, 이건우

◇ 행정9급(16명)
▲자치행정과 이윤희(신규), 박유진(신규) ▲민원정보과 유채민 ▲문화관광체육과 조현주(신규) ▲경제과 황인영, 성진용(신규) ▲에너지산업과 오현지(신규) ▲교통과 김태성(신규) ▲평생학습과 박진 ▲오정동 성지원(신규) ▲대화동 민아름(신규), 홍예지(신규) ▲비래동 윤형우(신규) ▲중리동 공미애(신규) ▲신탄진동 오승주(신규) ▲석봉동 박혜선(신규)

◇ 세무9급(1명)
▲세정과 한시연(신규)

◇ 사회복지9급(13명)
▲복지정책과 김예지(신규), 조은세(신규) ▲생활지원과 박주현, 안도윤, 오윤아, 김지연(신규) ▲노인장애인과 방수인(신규) ▲가족친화과 배혜림, 정찬은 ▲법1동 고형균(신규) ▲법2동 백소현(신규) ▲석봉동 진찬영(신규) ▲덕암동 유호상(신규)

◇ 사서9급(7명)
▲도서관운영과 김민지, 김지현, 박초록, 박혜리, 배동근, 신지수, 진종수

◇ 농업9급(1명)
▲에너지산업과 백길환

◇ 녹지9급(1명)
▲공원녹지과 김희연(신규)

◇ 보건9급(2명)
▲위생과 홍성일(신규) ▲보건행정과 추영균(신규)

◇ 의료기술9급(1명)
▲건강정책과 김예진(신규)

◇ 환경9급(3명)
▲환경과 박유성, 박준원, 조형섭

◇ 시설9급(10명)
▲안전총괄과 박재영(신규) ▲토지정책과 김명은, 신혜리 ▲경제과 권연수(신규) ▲도시계획과 송준용(신규) ▲건축과 박준희 ▲공동주택과 박수민, 전지환 ▲공공청사과 박연수(신규) ▲도시활력과 최민아

◇ 방송통신9급(1명)
▲민원정보과 허준회(신규)

◇ 운전9급(1명)
▲건설과 김민기(전보)

◇ 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3명)
▲경제과 성기정 ▲에너지산업과 조경민 ▲평생학습과 박희정

◇ 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6명)
▲가족친화과 유슬기, 이경순 ▲공동주택과 최정윤 ▲도시활력과 김진희, 노진현 ▲평생학습과 조희영

◇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6명)
▲자치행정과 강지석, 민성훈 ▲민원정보과 조연정, 최세라 ▲도서관운영과 박종모, 허은경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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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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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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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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