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경남제약스퀘어·블루베리메타, 서치파이와 'NFT 네트워킹 행사'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경남제약스퀘어와 블루베리메타는 서치파이와 '2022 KOREA NFT NETWORKING PARTY'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NFT 및 크립토 시장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3년의 국내 NFT 문화 발전을 위해 기획 됐으며, 정보 교환 및 토론의 시간을 마련해 국내 NFT 문화 교류의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2022 KOREA NFT NETWORKING PARTY'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 한 국내·외 유명 NFT가 LED 스크린을 통해 전시되며, 국내·외 NFT 홀더와 WEB 3.0 프로젝트 팀과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갤러리 내에 국내·외 유명 NFT가 전시돼 일반인 관람객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2부에서는 VIP 초청을 받은 NFT 프로젝트팀과 크립토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해 프로젝트 동향 등을 공유하고 크립토 시장의 방향성과 향후 입지를 다지는 발전적인 자리를 마련한다.

STAN by B 갤러리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유명 NFT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블루칩 NFT를 보유한 홀더들 간에 네트워킹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KBL 프렌즈 클럽(KBL Friends Club)의 대표 캐릭터 크블몽과 농곰이, 공아지, 바스래빗, 블린이 PFP형태의 NFT로 발행되며, 이번 달 21일 KBL 스토어에서 총 1,000개의 리미티드 굿즈와 함께 판매된다. KBL 프렌즈 클럽 NFT를 보유한 팬들은 올스타전 티켓,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KBL 굿즈, KBL 선수 영상 NFT 등 다양한 래플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되며, 이와 더불어 NFT 홀더들에게는 크블몽 인형탈 미션 부여하기 등 KBL 대표 캐릭터와 함께 올스타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무이한 경험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의 주최를 맡은 경남제약스퀘어는 크립토레몬 재단에서 발행한 레몬토큰을 이용한 B2E 플랫폼과 BAYC를 2차 창작해 레몽 PFP를 발행 및 운영 중이며, 국내 거래소 상장을 준비 중인 레몬토큰은 현재 해외 MEXC, Gate.io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서치파이는 Web3.0 글로벌 마케팅 대행사로 트위터 등 40만 명 이상 팔로워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해외 NFT 프로젝트 최다 협업을 진행한 팀으로 2023년에는 NFT All-In-ONE 플랫폼 론칭을 목표로 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중심으로 WEB 3.0, NFT, 크립토 생태계의 건강한 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됐고 자유로운 토론과 협업을 통해 정체되어 있던 크립토 경제의 분위기를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WEB 3.0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