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纪念中韩建交30周年媒体论坛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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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5日电 由中国驻韩国大使馆和韩国言论振兴财团共同举办的纪念中韩建交30周年媒体论坛14日在首尔成功举行。邢海明大使、韩国言论振兴财团理事长表完洙出席并致辞。

与会人员合影。【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表示,回首即将过去的2022年,对中韩关系和两国各自发展具有重要意义。两国元首保持密切沟通,为步入"而立之年"的中韩关系发展引航定向,两国各领域交流合作迎来提质升级的新机遇。日前,王毅国务委员兼外长同韩国外长朴振举行视频会晤,为两国关系下步发展增添了新的动力。中共二十大胜利召开,为中国今后中长期发展指明前进方向,中国式现代化道路开启奋斗新征程;韩国新政府正在尹锡悦总统的领导下,为建设更加美好的国家作出积极努力。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说,近年来,两国民众的相互好感度有所下滑。两国间的舆论环境也是诱因之一。个别媒体为了吸引眼球、增加流量,倾向于聚焦甚至夸大中韩间的负面信息,进一步对舆论和民意造成消极引导。希望与会的韩国媒体人士积极发挥作用和影响力,向韩国民众展示真实、全面、有温度的中国和中国人民,引导韩国民众客观理性认识中国和中韩关系。也希望在韩中国媒体朋友发挥驻外一线优势,加强同韩国媒体同行的沟通交流,将韩国正在发生的鲜活生动故事呈现给中国民众,做中韩友谊合作的传播者和弘扬者,携手推动中韩关系不断向前发展。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表完洙表示,韩中建交30年来,两国关系在经济、贸易、人文等领域取得跨越式发展,双方已成为分不开的合作伙伴。韩国言论振兴财团自1999年起每年同中方共同举行韩中新闻工作者交流活动,旨在加强双方沟通与合作,扩大共识。希望通过本次论坛能进一步增进韩中双方相互了解和理解,助力两国关系今后不断取得新的更大发展。

另外,与会媒体围绕中韩关系过去30年发展、两国国民感情、新闻工作者的作用和责任等主题进行广泛深入交流,纷纷表示愿为促进中韩民心相通、推动两国关系发展作出积极贡献。

(文章摘自中国驻韩国大使馆)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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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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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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