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예산부수법안 지정된 정부 세법개정안 15건 살펴보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진표 의장, 지난 30일 예산부수법안 25건 지정
소득세법·법인세법·종부세법 개정안 여야 '기싸움'
"여야, 지속적 협의로 조속히 합의될 수 있게 만전"
예산안 법정 시한은 무산...이달 8·9일 본회의 개최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예산안 심의에 앞서 예산부수법안 25건을 지정했다. 이 중에는 여야 간 입장이 첨예한 소득세법·법인세법·종부세법 개정안도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두고 정부여당은 쌍수를 들고 반기고 있지만, 야당은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내며 갈등을 빚고 있다.

만약 예산안 통과 법정 시한인 오늘까지 예산부수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당장 내년 예산안 심의에 차질을 빚게 된다. 여야 기싸움이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사상 초유의 준예산 편성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 국회의장, 정부 세법개정안 15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2일 국회,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30일 소득세법·법인세법·종부세법 등 총 25건을 내년도 세입예산안 부수법안으로 지정했다. 

김 의장은 "세입 증감·정부 예산안 반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수 법안을 지정했다"면서 "여야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조속히 합의될 수 있게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입예산안 부수법안은 새해 예산안이 통과될 때 반드시 함께 처리돼야 할 각종 조세·세제 관련 법안 개정안을 말한다. 세제 관련 법안들이 변경돼야 예산안이 법적 근거를 가질 수 있다.

국회법에 따르면 의장은 국회 예산정책처의 의견을 들어 세입예산안 부수법안을 지정한다. 각 상임위에서는 부수법안을 심의를 매년 11월 30일 마쳐야 한다. 심의를 마치지 않으면 12월 1일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이번에 지정한 부수법안은 정부 발의 세법개정안 15건과 의원 입법 개정안 10건 등 총 25건이다. 특히 정부가 발의한 세법개정안 15건을 놓고 여야간 논쟁이 치열하다. 야당은 정부 세법개정안을 놓고 "부자 감세 예산에 동의할 수 없다"고 확실한 선을 긋고 있다.       

부수법안으로 지정된 정부 세법개정안 15건은 ▲조세특례제한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관세법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 ▲종합부동산세법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 ▲개별소비세법 ▲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교육세법 ▲부가가치세법 ▲법인세법 ▲주세법 ▲인지세법 ▲소득세법 등이다. 

이 중 여야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법안은 부자 감세 논란을 빚고 있는 '종부세·법인세·소득세' 일명 3법이다.

우선 종합부동산세 개정안은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하고, 1세대1주택자에 한해서는 3억원을 추가로 특별공제해 총 12억원을 공제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공시지가 12억원 이하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에게는 종부세를 물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정부와 여당은 "저소득층 종부세부담이 더 커 정부 개편안대로 정상화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고가주택을 보유한 소수의 부자를 위한 명백한 감세"라며 맞서는 상황이다.

정부가 제출한 법인세법 개정안 역시 여야 간 입장이 팽팽하다. 법인세법 개정안은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행 25%에서 22%로 하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경기 활성화, 고용 및 기업 투자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야당은 법인세 개정안 역시 "대기업 밀어주기"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2025년으로 2년 유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야당 반발도 크다. 소득세법 개정안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유예와 소득세 과표구간 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소득세 과표구간 개정은 최저세율(6%)이 적용되는 과세표준을 현행 1200만원에서 1400만원으로, 15% 세율이 적용되는 구간을 '1200만원 초과 4600만원 이하'에서 '1400만원 초과 5000만원 이하'로 조정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야당은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올리는 정부안을 철회하고, 증권거래세율을 현행 0.23%에서 0.15%로 인하하는 조건으로 2년 유예에 찬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일단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세율을 낮춰주는 소득세법·법인세법·종부세법 개정안을 놓고 특히 야당의 반대가 심하다"면서 "하루가 다르게 국회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 어떻게 결론이 날 지는 미지수"라고 귀띔했다.  

◆ 2일 예산안 법정시한 최종 무산...국회 본회의 개의 불투명

국회는 당초 지난 1일 본회의를 열고 예산안 부수법안을 처리하려 했으나, 국회의장이 개의를 수용하지 않아 결국 무산됐다. 

국민의힘은 처리할 안전이 없다며 본회의 개의를 반대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장 결단으로 본회의를 열라고 압박했다. 결국 김 의장은 여야 간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 본회의 개의를 미뤘다. 

이를 두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는 여야가 일찌감치 합의한 것"이라며 "국회의장이 여야가 합의한 본회의 일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은 월권이자 권한남용이고 국회 운영의 나쁜 선례를 만든 것"이라고 비판했다.

예산안 법정 시일인 오늘까지도 국회 본회의 개의는 불투명하다. 헌법과 국회법에 따르면 정부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이에 따라 예산안 법정 처리시안은 전년도 12월 2일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지난달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의장 주재 - 교섭단체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1.21 leehs@newspim.com

예산안 처리가 법정 시한을 넘길 것이 유력시되면서, 마지막 대안은 정기 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이달 9일까지 본회의를 열어 부수법안과 예산안을 동시에 확정하는 것이다. 우선 김 의장은 이달 8일과 9일 양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기로 했다. 본회의 전까지 여야 간 절충점을 찾아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날 오후 김 의장은 서면 입장문을 내고 "헌법이 정한 예산안의 법정 처리시한이 오늘이지만 내년도 나라살림 심사를 마치지 못해 송구하다"며 "국회에 주어진 권한이자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12월 8일, 9일 양일간 본회의를 개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여야가 '정치 현안'을 가지고 대결 구도를 이어가면 예산안 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양당 원내대표들과 정부에 예산안 처리 일정을 최우선으로 합의해 줄 것을 지속해서 촉구해 왔다"며 "여야가 의견을 달리하는 '정치 현안'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논의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조정·중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만약 이달 9일까지도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임시 국회를 열어 처리하는 방안이 남아있다. 하지만 정치적 부담도 그만큼 커진다. 2012년 국회 선진화법 도입 이후 지금껏 예산안은 모두 정기국회 회기 안에 처리됐다.

갈등이 장기화돼 이달 말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준예산 편성'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는다. 준예산은 국가 예산이 회계 연도 개시일(1월1일)까지 성립하지 못할 경우, 정부가 전년도 예산에 준해 잠정적으로 집행하는 예산을 뜻한다. 법률상 의무지출과 기관 운영비 등 최소한의 비용만 쓸 수 있다. 다만 1960년 준예산 도입 이후 지금껏 실제 편성된 사례는 한 차례도 없었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재정법상 준예산은 의무지출이나 계속 사업 등에만 예산을 집행할 수 있어 새롭게 추진하는 신규 사업은 중단될 수밖에 없다"면서 "더욱이 예산 집행 과정에서 집행 대상이나 절차에 대한 규정도 모호해 실제 집행 시 현장의 혼란은 가중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