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전문가 "코로나19 재감염 시 사망위험 커져…2가백신 소아·청소년 접종 확대 검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위험군 '사망예방 효과' 접종 강력 권고
12~17세 면역원성·안전성 성인과 유사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코로나19에 두 번 이상 감염된 재감염 환자는 중증 또는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 경고가 나왔다. 따라서 60세 이상 고위험군, 60세 이하 기저질환자의 경우 반드시 백신접종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코로나19를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긴 이르다고도 했다.

질병관리청은 23일 코로나19 전문가 초청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백경란 질병관리청장과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 정재훈 가천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참석해 국민들이 궁금한 대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명을 넘어서며 재유행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신규 확진자가 6만명 이상 나온 것은 지난 9월15일(7만1444명) 이후 54일 만이다. 2022.11.08 yooksa@newspim.com

이재갑 교수는 "최근 네이처에 등재된 논문에 따르면 재감염 시 치명률과 중증화율이 기존보다 훨씬 더 높다. 특히 60세 이상 고위험군에서 더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 후 오랜 시간이 지나 감염된 고위험군의 경우 중증과 사망 위험이 다시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에 동절기 추가접종에 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란 일부 인식과 관련해선 "여름 유행만 하더라도 거의 700만명이 넘는 환자가 나왔다. 그 환자의 규모 자체를 볼 때 어마어마하게 많은 환자가 전파력으로 인해 발생을 하기 때문에 독감과 비슷하다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이라고 했다.

정재훈 교수는 "현재까지 데이터로 봐선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을 경우 겨의 대부분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한다"며 "코로나19에 직접 감염됐을 때 생기는 합병증이 압도적으로 비율도 높고 위험도도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전문가들과의 일문일답이다.

-백신을 맞았는데 왜 코로나19에 걸리는 것인지, 새 백신은 예방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다

▲ 백신 효과는 2가지다. 하나는 감염을 막아주는 효과, 나머지 하나는 감염됐을 때 중환자와 사망자가 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다. 감염예방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감소하는 경향이 있고 새로운 변이가 등장했을 때 그 효과가 더 많이 감소한다. 반면 중증예방이나 사망예방효과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변이가 등장하고 시간이 경과하더라도 그 감소 폭이 감염예방효과만큼은 크지 않다. 새롭게 접종이 되는 2가 백신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변이가 오미크론의 하위변이 계열이기 때문에 감염예방효과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중증이나 사망예방효과도 조금 더 오랫동안 높게 유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한 이유다.

-코로나19가 많이 가벼워졌다는데 감기 아닌가. 지금은 얼마나 위험한 질병인가

▲코로나19의 치명률과 관련돼 가장 많이 비교하는 건 독감이다. 사실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국가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사망률이 1%에서 10% 정도까지 국가 유행상황이나 의료체계의 문제들로 인해서 차이가 났다. 백신접종이 시작된 이후에 치명률이 많이 낮아지긴 했다. 그러나 인플루엔자와 같다고 보기에는 아직 코로나19의 치명률은 독감보다 거의 5~10배 이상 높다. 또 인플루엔자가 한 시즌에 많은 환자가 발생해도 우리나라 내에서 아주 많을 때 2개월에 300만명 정도 발생하기 때문에 의료체계나 의료자원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코로나19는 이제 지난 여름 유행만 하더라도 거의 700만 명이 넘는 환자가 나왔기 때문에 그 환자의 규모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환자가 전파력 때문에 발생한다. 독감과 비슷하다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이다.

[자료=질병청] 2022.11.23 kh99@newspim.com

-개량백신의 이상반응에 대해서도 말해줘야 할 것 같다. 잦은 백신 접종이 몸에 무리는 없을지 염려된다

▲2가백신의 이상반응 신고율은 기존 백신과 적거나 유사하며 대부분 통증, 부어오름 등 경증으로 알려져 있다. 또 추가적으로 이런 이상반응 이외에 2가 백신을 맞음으로 새로 나타난 이상반응은 없었다. 이미 접종 횟수로 5번까지 맞은 분도 있고 4번 맞으신 분들도 있다 보니 이런 질문들이 많은 걸로 안다. 코로나19 백신 외에 다른 백신에서 문제됐던 부분들로 말해보면 안전성의 문제가 불거진 적은 없다. 다만 간격을 짧게 해서 여러 번 접종하다 보니 다음에 맞았을 때 항체가가 잘 올라야 되는 부분이 잘 오르지 않는 그런 문제가 보고된 백신들은 있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같은 경우 최소 접종기간으로 접종하면 부스터 효과가 그렇게 떨어지는 효과를 보이지는 않는다.

-개량백신 종류가 세 가지나 되는데 어떤 백신을 맞아야할까. BA.4/5 백신이 더 좋은 것 아닌가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가 유행상황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중요한 점이다. 최대한 내가 접근 가능한 백신을 최대한 빨리 맞는 게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또 항체의 형성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은 점, 변이의 양상이 우리나라 아직까지 주로 BA.4·5에 의한 그런 유행이 지속되고 있지만 추후에 어떤 변이가 유행할지는 모르기 때문에 어떤 백신이 어느 상황에서 더 유리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청소년, 소아, 영유아에 대한 추가접종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우선 12~17세 연령은 백신에 대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이 성인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화이자 BA.1, BA.4·5 2가 백신이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입장에서 고위험군 소아·청소년,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청소년에게는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5세 이상에서 11세까지 소아에게는 국내에 아직 2가 추가 접종 백신이 도입되지 않은 상황인데 이 연령에서는 미국에서의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도입시기, 그리고 접종 권장에 대한 것을 논의할 예정이다. 5세 미만에는 아직까지는 2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가치 인정 감사"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을 열었다. 올 상반기 활기를 띠던 극장가도 잠시, 최근 의도치않게 사회적 논란이 된 작품으로 혼란스러운 중에 영화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이후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나눴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네 편의 옴니버스식 서사를 엮은 영화로, 한 카페를 배경 삼아 여러 관계의 사람들의 일상과 대화를 들여다본다. 다른 시간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가 잠시 마주치고,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은 느닷없이 당황스러운 재회를 하게 된다.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의 다소 당황스러운 소설 작법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열정까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독의 시선이 느껴진다. 이날 김종관 감독은 "같은 작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단련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또 떨린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좀 작고 사소함에 대한 이야기, 거기에 있는 의미, 아름다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현오가 시계를 본다. 시계의 작은 세계에 집중해서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같이 우리 영화도 일반적인 영화의 서사 구조와 달리 4개의 대화만 있다.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서 사람들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흘러갈 건지 상상하게 하고 그 다음을 그릴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랐다"고 영화의 기획 의도를 얘기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김종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또 김 감독은 "이번 작품도 제가 문학 같은데서도 봤었던 찰나의 순간에 대한 묘사다. 어떻게 보면 그게 삶의 다양한 부분을 얘기하는 것처럼도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이야기의 힘이 있었으면 좋겠고 관객분들하고 그런 깊은 관계가 생기는 영화였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 세계적인 위상이 있는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청돼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작고 사소함을 중요하게 여기고 손을 들어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진 역을 맡은 김민하는 "토론토에서 촬영 중에 대본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감독님의 오랜 팬이었다. 정말 꿈만 같았다. 어릴 때부터 GV도 따라다니고 영화도 정말 많이 봤다. 글을 읽고 문자를 바로 보냈던 기억이 난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읽는 것 같다, 이런 글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었다. 우연히도 촬영 날이 제 생일이기도 했다. 이 영화를 통해 총 3번의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주종혁은 "감독님은 최고의 리스너"라면서 "제 속의 얘길 다 하고 싶을 정도로 공감도 많이 해 주시고 대본을 주시면 그 얘기, 삶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촬영하면서 정말 편하게 했다. 워낙 자유롭게 하게 해주셔서 감독님을 의지하게 되기도 한다. 김민하 배우님이 숨쉬듯이 연기한다는 말씀도 해주셔서 그런 톤을 맞춰보고 싶어서 연구를 해보기도 하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상미 역의 한선화는 "김민하 배우가 선물 얘기를 하니, 오늘이 제 생일이다"라면서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고향인 부산에서, 정말 사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만나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감독님 작품으로 선물을 받게 돼 행복하다. 영화가 너무 기대된다"고 상기된 소감을 얘기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한선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김종관 감독은 이 작품에 대해 "제목을 '낮과 밤이 서로에게'라는 제목을 지었는데 영화를 함축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첫 이야기에서 김민하, 주종혁 배우가 낮과 밤의 세계를 연기하지만 실은 되게 여러 가지의 은유를 할 수 있다. 한 사람은 낮에 있고 한 사람은 밤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라면, 마지막 에피소드는 같은 공간에 있다가 서로가 낮과 밤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계속 양면이 오고가는 이야기들이다. 그 안에 보면 저마다 사연이 있고 또 그들이 만들려고 하는 영화도 있고 꿈도 있고 현실도 있다. 이런 것들이 낮과 밤처럼 서로가 대비가 되기도 하지만 연결도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낮과 밤이라는 게 전혀 다른 서로가 떨어져 있는 것 같다가도 한 공간에 낮과 밤이 머무는 거니까 서로 연결도 돼있다. 서로가 타인들을 이해하는 영화가 되길 바라는 면도 있었다. 그런 면에서 제목의 의미까지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이 영화가 여러 층위를 가지고 있어서 끝난 후에도 좀 관객들이 감상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관객들의 다양한 감상과 이야기, 결말을 열어뒀다.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개막작으로 상영하면서 최근 선정 기준이 대중성으로 방점이 찍혔다는 의견이 많았다. 올해는 김 감독의 작품을 선정하면서 오히려 독립영화, 소규모 영화로 다시 돌아간 모양새다. 정지혜 프로그래머는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정말 탁월하고 훌륭한 작품들을 엄선해서 개막작을 선정하고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조금 더 제작의 어떤 규모의 측면에서는 올해의 작품보다 더 큰 작품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의 작품이 제작의 어떤 규모와 무관하게 그 작품이 이 작품이 갖고 있는 의미와 또 작품의 어떤 가치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프로그래머는 또 "이 작품은 한 창작자가 굉장히 고심하고 또 그것을 꼼꼼하게 설계해서 자신만의 감성과 세계를 빚어내는 아주 빼어난 작품"이라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의 주요한 선정의 이유 중에 하나는 아주 많은, 너른 범위의 관객분들이 2시간 가까운 시간을 야외 극장에서 극장에서 보실 때 무리 없이 즐겁게 보실 수 있는 그런 작품을 선정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제작 규모가 때에 따라서는 규모가 클 수도 있다. 올해 개막작은 기준에 충분히 부합하는 작품이다. 감독님, 배우분들의 하모니와 연기의 내공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작품이라서 많은 연령층 넓은 연령층이 함께 보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자랑스러운 작품"이라고 평했다.  [부산=뉴스핌] 김예원 기자 = 배우 심은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06 yeawon2@newspim.com 이날 간담회 말미에는 현재 뜨겁게 영화계를 달구고 있는 문제작이 돼버린 '암살자(들)'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배우 심은경은 직접 '암살자(들)'에 출연한 바도 있다. 하지만 정 프로듀서는 "개막작에 대한 이야기만을 나누는 곳"이라며 기존의 영화제의 공식입장으로 답변을 갈음했다. 앞서 부산국제영화제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의 영화제 내 모든 무대인사 취소 소식을 알렸다. 출연 배우 이민호의 '액터스하우스' 행사도 취소됐다. 영화제는 당시 "제작사 요청에 따라 예정돼있던 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 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다"면서 "영화제는 관객 및 게스트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며,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상영된다.  jyyang@newspim.com 2026-10-06 17:18
사진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시…최고 동접 40만 돌파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넘어섰다. 엔씨는 '아이온2'를 스팀과 퍼플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엔씨] 아이온2는 지난달 30일부터 5일 동안 '파운더스 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진행했다. 이 기간 스팀 'Top Sellers' 글로벌 차트 1위를 유지했으며 총 15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에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넘어섰다. 6일 기준 스팀 글로벌 차트의 '인기 신규 게임'과 '주목받는 무료 게임'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 엔씨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함께 개발진의 핵심 목표와 개발 과정을 담은 '개발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했다. 아이온2는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일본 등 4개 지역에서 서버를 운영한다. 영어와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flurry327@newspim.com 2026-10-06 17: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