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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1회 광양경제포럼'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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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 미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의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오는 21일 '제11회 광양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이번 포럼에서 글로벌 의제가 된 2050년 탄소중립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고 18일 밝혔다.

광양만권 철강과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탈탄소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산업과 지역대학이 혁신적인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청 전경 [사진=오정근 기자] 2022.07.18 ojg2340@newspim.com

이날 포럼에는 ▲손일 연세대 철강연구소장 ▲김상태 전남테크노파크 정책기획 단장 ▲유이선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지역정책실 부선임연구위원 ▲허재용 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 ▲조병록 순천대 공과대학장 등이 주제발표 및 패널로 참가한다.

포럼회원과 기관·단체장, 공무원, 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용균 지역경제과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에너지 위기가 파생돼 세계 경제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며 "에너지 문제와 관련해 시의적절한 주제를 다루는 이번 경제 포럼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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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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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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