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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와 미리 만나는 따뜻한 겨울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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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글로벌 엠베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22FW 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엠엘비는 메타버스를 적용해 뉴욕에서의 화려한 일상을 담은 22FW 모노그램 스타일링 화보에 이어, 겨울 필수템인 패딩 스타일링 화보를 선보였다. 'MLB Winter VIP Ticket'을 컨셉으로 진행된 엠엘비의 겨울 화보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각기 다른 아이템을 착용하고 윈터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화보에서 에스파는 설산을 걷거나 스키, 스노우 모빌을 타며 밝은 컬러감의 패딩부터 컬러풀한 모노그램까지 다양한 라이프 씬별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22FW 시즌 패딩은 기장별, 중량별, 스타일별 다양하게 구성되어 스키, 스케이트 등 겨울 스포츠는 물론 겨울철 캠핑, 일상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10.11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스파와 함꼐 한 겨울 패딩 [사진= MLB] 2022.10.11 digibobos@newspim.com

겨울철 스키나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윈터와 지젤이 착용한 큐브 모노그램과 아가일 모노그램 패턴의 숏패딩에 주목할 만하다. MLB 프리미엄 라인 모노그램의 이번 시즌 신상품으로, 선명한 컬러 대비를 통해 설원 위에서 확실한 스타일링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두 제품은 안감에 유광 소재로 포인트를 줘, 이너로 깔끔한 스웻셔츠나 풀오버 니트를 매치하고 지퍼를 오픈해 착용하면 고급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또한, 밑단 둘레를 조절할 수 있는 E스트링이 내장되어 취향에 맞게 다양한 실루엣으로 연출할 수 있다.

캠핑, 겨울 리조트 여행과 같은 야외활동 시에는 넉넉한 길이감의 롱패딩으로 몸 전체를 감싸주는 것이 좋다. 카리나가 착용한 몬스터 파카는 슬림해 보이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살려주면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롱패딩이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매끄러운 터치감을 살렸으며, 탈부착형 후드를 통해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해 즐길 수 있다.

일상에서 출근룩이나 등교룩으로 활용하면서 다양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짧은 기장이 특징인 숏패딩이 제격이다. 닝닝이 착용한 베이직 메가로고 중경량 숏패딩은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이 높아 하의나 레이어드 아이템을 매치해 다양한 패션 연출이 가능하다.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바탕에 뒷판의 재귀반사 메가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다.

패딩은 윈터가 착용한 큐브 모노그램 버킷햇을 비롯해 플리스, 퍼, 울 등 따뜻한 소재의 볼캡, 젤리비니 또는 호보백, 크로스백, 토트백 등과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과 보온성을 높인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게 해줄 MLB FW 제품과 에스파 화보는 MLB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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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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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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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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