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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제10회 중국포럼 9월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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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제10회 중국포럼이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B1)에서 오는 20일(09:00~12:00) 개최됩니다.

한중 수교 30주년 해에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한중 수교 30년, 새로운 도전과 기회'입니다.

상호 존중과 공동 이익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양국 관계는 달라진 국제 정세 속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고 중국 역시 공산당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와 도전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한 고민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습니다.

이번 포럼은 뉴스핌이 모신 양국 석학 및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30년 공동 이익을 위한 길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윤재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하고, 조현동 외교부 1차관과 바오민취안(包民權) 흑룡강(黑龍江)일보 총편집인도 영상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추궈훙(邱國洪) 전 주한중국대사 겸 현 중국차하얼(察哈爾)학회 동북아 수석 연구위원이 '미래 30년, 새로운 기회와 도전',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가 '한중관계-보다 성숙한 미래 30년을 향하여', 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이 '한중 수교 30년 경제협력 평가 및 추진방향', 팡쿤(方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가 '중한관계, 걸어온 길과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2022.09.16 hongwoori84@newspim.com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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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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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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