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담양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광주는 체감온도 32.1도, 담양은 32.5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18일까지 광주·전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며 매우 더울 것으로 내다봤다.
kh10890@newspim.com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담양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광주는 체감온도 32.1도, 담양은 32.5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18일까지 광주·전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며 매우 더울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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