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40% 할인·50만원 상품권"...카드사들 추석 '할인 대전' 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할인 및 캐시백 혜택
여행 떠나는 고객 위해선 항공권·면세점 할인 이벤트

[서울=뉴스핌] 이은혜 기자=추석을 맞이해 카드업계는 대형 마트와 가맹점 중심의 다양한 혜택들을 내놓았다.

우선 현대카드는 이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최대 40%의 현장 할인을 비롯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e카드 Edition2' 고객에게는 지정된 일자에 최대 3000원의 할인 쿠폰과 3000원 캐시백을 동시에 증정한다. 이 외에도 2~5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오전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이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09.07 kh10890@newspim.com

홈플러스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금액대별로 상이한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에서는 1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를 할인해주고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5000원의 롯데 상품권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바디프랜드, 오씸, 파나소닉, 휴테크, 제스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단일 브랜드 합산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12%를 롯데상품권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명절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서는 하나투어, 인터파크투어, 여기어때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 구입 시 최대 20%,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최대 12%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추석에 전통시장 가을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채움·비씨)로 국내 전 가맹점에서 50만원 이상(일시불·할부 합산)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3명에게 경품 및 캐시백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1등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셀레네2 브레인(1명) ▲2등 LG 코드제로 R9 로봇청소기(2명) ▲3등 1만원 캐시백(500명)을 제공한다. 이용금액 50만원당 추가로 추첨권이 부여되며(1인당 최대 10매) NH농협카드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이용 시 합산 이용액에 산정 가중치 3배를 적용하는 온누리 찬스도 진행한다.

NH농협카드는 개인카드(채움) 고객 대상으로 농협몰, 대형할인마트 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농협몰에서는 ▲이마트(9월 10일) ▲홈플러스(9월 11일) ▲롯데마트(9월 12일)에서 행사 기간동안 추석 선물세트 즉시할인 및 결제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현대아울렛에서는 20·40만원 이상 명절선물세트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카드는 12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또, 일부 행사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해준다.

11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상품권을 증정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0만원 당 5만원 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증정한다. 10일까지 이마트, 11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상품권을 증정한다.

편의점에서는 16일까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추석 선물세트 카탈로그 상품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할인해준다. 12일까지 GS 더프레시(GS THE FRESH)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구간별로 10%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14일까지는 정관장에서 25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50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 할인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에서 행사상품 구매시,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는 11일까지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혜택은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오는 11일까지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할인 및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GS수퍼마켓, 롯데마트에서는 12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할인 및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9일까지 30만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상품권 또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킴스클럽과 메가마트의 경우 3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모두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chesed7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