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서울 팝콘, 26개국 30개 인기 캐릭터 총출동...핑크퐁·아기상어·무민·바비 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전 세계 인기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2 서울 팝콘'(2022 Seoul POPCON)의 '월드 오브 캐릭터'(World of Characters)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서울 팝콘 조직위원회는 '2022 서울 팝콘'에서 운영하는 '월드 오브 캐릭터' 특별관에 총 26개국 30개 캐릭터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캐릭터'는 만화·영화·게임 등을 불문하고 세계 각국의 인기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서울 팝콘의 특별관이다. 미국, 일본, 영국, 네덜란드 등 전 세계 캐릭터 강국들이 대거 참가해 특별 부스와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 캐릭터로는 더핑크퐁컴퍼니의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단독으로 참여한다. '핑크퐁'과 '아기상어'는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넘어, 세계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기록했다. 국내 캐릭터 최초로 미국 MLB 구장에 초청되는 등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월드 오브 캐릭터'에서 한국 대표 캐릭터로 참가해 명실상부 글로벌 캐릭터로서의 위상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각 나라의 대표 캐릭터들. 위로부터 한국 '핑크퐁과 아기 상어', 핀란드 '무민', 일본 '보노보노', 영국 '어린 양 션' [사진=서울 팝콘] 2022.08.19 digibobos@newspim.com

스테디셀러 인형 브랜드 '바비'를 비롯해 '네모바지 스폰지밥', '찰리 브라운&스누피', '마스터 돌프'가 미국 대표 캐릭터로 최종 라인업에 합류했다. 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보노보노', 영국 BBC의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 벨기에의 만화 '스머프', 네덜란드의 그림책 '미피', 스웨덴의 동화 '삐삐 롱스타킹' 등 동서양을 막론한 고전 캐릭터들도 대거 참가한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 각국의 인기 캐릭터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인도의 슈퍼 히어로 '차차 차우하리', 크로아티아의 발명왕 '발타자르 박사', 포르투갈의 어린이 히어로 '테오', 말레이시아의 쌍둥이 형제 '우핀&이핀' 등이 참가를 확정 지었다. 특히, '우핀&이핀'은 말레이시아에서 기념 우표까지 제작될 정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 ▲핑구 ▲무민 ▲못말리는 어린양 숀 ▲미피&루비 ▲마샤 ▲지미 파이브&모니카 ▲카리멜로 ▲고릴라와 슈퍼레이스 ▲레크시오 ▲히지 투스 ▲꽉꽉 ▲달타냥 ▲아스테릭스&오벨릭스 ▲블링키 빌 ▲플랫즈 ▲엘리아스 등이 참가한다.

◆ '월드 오브 캐릭터' 참가 최종 라인업

한편, 서울 팝콘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팝 컬쳐 컨벤션으로 오는 8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나흘간 개최된다. 국가별, 장르별 제약 없이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 간의 교류를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 프로그램 행사로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 팝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