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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중견기업 76개사, 1000명 이상 청년 신규채용…일자리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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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박람회 개최
1:1 상담 제공…채용 가능성 극대화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우수 중견기업 76개사(社)가 1000명 이상 청년 신규 채용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수 중견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2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견기업 특화 일자리 박람회로 월드클래스 기업, 소부장 으뜸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중견기업 76개사가 참가해 1000여명 규모의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전경 [사진=산업통상자원부] 2019.10.24 jsh@newspim.com

이번 채용박람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지난 2019년 이후 3년만에 현장 행사로 운영된다. 우수 중견기업을 청년 구직자들에게 소개하고 일대일 상담으로 채용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준비됐다.

박람회에는 월드클래스기업, 소부장 으뜸기업, 세계일류상품기업 등 기술혁신형 기업과 청년친화강소기업, 일자리으뜸기업 등 고용우수형 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견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업종별로는 청년들의 다양한 구직 수요에 대응하여 전기·전자, 기계·장비 등 주력산업 기업들과 바이오·의료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기업들이 골고루 참여했다.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직무추천 MBTI 테스트, 면접이미지 컨설팅, 인사담당자 토크쇼,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고졸 청년인재들이 중견기업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에 대해 채용정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중견기업은 대기업 못지않은 처우를 제공하면서 벤처기업과 같은 역동성도 가지고 있는 일거양득의 직장"이라며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능력있는 청년 인재들이 우수한 중견기업을 만나 함께 끊임없이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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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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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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