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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핸드스튜디오, G마켓 스마일페이 콜라보 NFT '스마일 미야 클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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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코스닥 상장사 FSN과 자회사 핸드스튜디오는 G마켓 스마일페이와 공동으로 발매한 '스마일 미야 클럽' NFT가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스마일 미야 클럽은 FSN 및 핸드스튜디오의 선미야클럽과 G마켓 스마일페이가 협업한 PFP NFT 프로젝트로, 커머스 기업과 콜라보 PFP NFT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국내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3,000개의 PFP NFT가 발행됐으며, 이벤트 물량 등을 제외한 2,800개가 모두 판매됐다. 

민팅은 지난 3일 총 3차에 걸쳐 확정 구매권, 경쟁 화이트리스트권, 퍼블릭 세일 순으로 진행됐다. 선미야클럽 NFT 7개 보유 홀더와 디피닉스 다이아 홀더들을 대상으로 한 확정 구매권과 선미야클럽 전체 홀더들을 대상으로 한 경쟁 화이트리스트권은 총 2000개 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구매 자격에 제한이 없는 퍼블릭 세일 역시 800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G마켓 스마일페이는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NFT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지난 3월 블록체인 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한 FSN 및 핸드스튜디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스마일 미야 클럽 발매를 위해 다방면으로 협업을 진행해왔다. 향후에도 G마켓 스마일페이는 선미야클럽 콜라보 프로젝트로 진행된 스마일 미야 클럽을 독자 스마일페이 PFP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스마일페이 자원을 활용하여 스마일클럽 회원들에게 에어드랍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블록체인 전문 연구소 핑거랩스 론칭 이후, 블록체인 사업을 가속화한 FSN과 핸드스튜디오는 올해 발매한 NFT 3개를 모두 완판시키며 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또한, 기존 엔터테인먼트, 캐릭터에 이어 이커머스 분야까지 NFT 사업 확장에 성공했으며, 향후에도 혁신적인 영역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상석 FSN 각자대표이사는 "스마일 미야 클럽은 국내 최초로 커머스 기업과 콜라보 PFP NFT 프로젝트일 뿐만 아니라 당사의 NFT 사업영역이 이커머스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면서 "이미 핑거랩스를 중심으로 한 FSN 및 핸드스튜디오는 국내 NFT 산업을 리딩하고 있으며, 어려운 장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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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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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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