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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로코 여신' 이연희... 카카오TV '결혼백서' 로 성공적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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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이연희가 카카오TV '결혼백서' 로 '로코(로맨틱 코메디) 여신'의 컴백을 알렸다.

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컴백작 카카오TV '결혼백서'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시작했다. '결혼백서'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공감 현실 로맨스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결혼백서'의 '로코 여신'으로 귀환했다. [사진=VAST 엔터테인먼트] 2022.05.25 digibobos@newspim.com

23일 방송분에서는 준형(이진욱 분)과 결혼을 생각한다는 말에 쏟아지는 세속적인 조언들이 신경 쓰여 속앓이 하는 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와중에 결혼 얘기만 나왔다 하면 의도적으로 피하는 준형의 태도는 나은을 멘붕으로 빠뜨린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준형의 서프라이즈 프로포즈였다는 걸 알게 된 나은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프로포즈를 수락, 2년 연애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연희는 똑 부러지고 야무진 예비 신부 김나은으로 완벽 변신, 첫 등장부터 러블리한 비주얼로 '로코 여신'의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맞춤 연기로 한층 몰입도를 선사했다. 솔직하고 당당한, 현명하고 똑 부러진 캐릭터의 설정에 이연희의 매력을 더해 완성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김나은' 의 존재를 시청자들에게 부각시켰다.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는 매주 월· 화·수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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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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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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