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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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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스핌]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스마트폰을 통해 측정된 데이터를 토대로 개인의 생활습관을 파악한 후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함양보건소에서 주민이 모바일헬스케어사업에 필요한 기초검사를 받고 있다.[사진=함양군]2022.05.11 yun0114@newspim.com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참여자가 손목에 착용하고 활동하면 활동량이 기록되는 '스마트밴드'와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스마트폰 앱'을 연동해 운동일기, 식사일기, 건강수치 측정내역을 기록하면, 5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모바일헬스팀이 기록 내용을 영양, 운동, 건강 분야별로 분석하고 건강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사업 신청자 52명을 대상으로 기초검사(신체계측, 체성분검사, 혈액검사 5종, 설문작성)를 실시하고 있다. 전문가(의사)의 판정을 통해 대상자로 결정되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스마트밴드)를 지원받아 6개월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16일부터 2기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 조건은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는 군내 거주자 또는 직장인 중 만성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혈압(130/85㎜Hg 이상) ▲공복혈당(100㎎/dl 이상) ▲허리둘레(남자90㎝ 이상·여자 85㎝ 이상) ▲중성지방(150㎎/dl 이상) ▲HDL-콜레스테롤(남자 40㎎/dl 미만·여자 50㎎/dl 미만) 등의 건강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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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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