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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재명, 평택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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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타버스 시즌2 일정, 국민들에 출발 알려
서울시당 선대위 출범식, 육아 카페 방문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진입했다가 순직한 소방관을 조문한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평택제일장례식장에서 소방관을 찾아 유가족들과 동료 소방관들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어 매타버스 시즌2 격으로 버스, 지하철, 택시는 물론 걸어서 일정을 수행하는 매타버스 시즌 2의 첫 출발점에서 국민들에게 출발을 알린다.

오후에는 서울시당 선대위 출범식을 '더 앞으로, 더 제대로 서울'이라는 슬로건으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진행한다. 이 후보는 서울시당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하여 제20대 대선 승리를 위한 핵심 당원들과 단합 및 결속을 다짐할 계획이다.

이어 가정 양육 아동을 위해 공동육아 공간을 제공하고,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 모임을 지원하는 기초단체(동작구)에서 운영하는 육아 카페, 맘스하트 카페를 방문해 운영 방식에 대해 듣고 육아를 하는 양육자들을 초대해 돌봄을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공공보육강화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서울 화정원 아트홀 카페 자작나무에서 코로나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종사자들의 생생한 현장 상황 증언을 경청하고 코로나 극복을 위해 방역-의료 현장에서 뛰는 의료인들과 대화와 음악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photo@newspim.com

다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7일 일정이다.

<이재명>
12:30 평택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평택제일장례식장, 경기 평택시 삼봉로 30)
14:30 [매타버스 시즌2 서울 출발인사] "걸어서 민심 속으로" - 유튜브 Live)
15:00 [서울시당 선대위 출범식] '더 앞으로, 더 제대로 서울'(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 홀, 용산구 임정로 26 - 유튜브 Live)
17:30 [매타버스, 국민반상회]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맘스하트카페 상도2동점, 동작구 양녕로 220 캐슬프라자 지하1층 - 유튜브 Live(풀단))
20:00 [매타버스, 명심 토크 콘서트]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코로나 최전선 의료인과의 만남(문화정원 아트홀 카페 자작나무, 금천구 가산로 61 - 유튜브 Live(풀단))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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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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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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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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