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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장수군수 "군민 중심·친환경 경제 도시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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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장영수 전북 장수군수는 6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으로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내걸고 '탄소산업 중심·친환경 힐링도시 건설'을 새로운 성장 방향으로 제시했다.

장 군수는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실현을 위해 군민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군정을 이끌겠다"며 "코로나19 시대 이후 '힐링', '친환경'이라는 세계 흐름에 맞춰 문화와 관광, 그리고 산업단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군민 소득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장수군수 기자간담회[사진=장수군] 2022.01.06 lbs0964@newspim.com

장 군수는 "취임이후 늘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며 차근차근 장수군의 미래 설계를 그려왔다"며 "올 한해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근고지영(根固枝榮)'의 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농업·유통·축산업·문화·스포츠 등 기존 현안사업 추진과 동시에 탄소·산림·임업 등 친환경 미래 산업 선점으로 6차 산업 시대를 장수군이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3년 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극복·민생경제 활성화·지속가능한 농업 활성화 등 7개 역점시책을 추진해 일상회복과 경제 안정, 복지서비스 강화 등을 이루고 친환경 경제 도시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위해 장 군수는 올해 2국 1실 체제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과 증설로 부서 간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자 조직개편을 추진해 전 부서가 협업하며 신속하게 행정 집행을 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갖췄다.

장수군은 7대 역점 시책으로 △살맛나는 돈버는 농업·농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교육 △천오백년 세월을 품은 장수가야 역사·문화 △군민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열린 군정 △오고싶고 머물고 싶은 사람중심 관광도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활기찬 도시 △누구나 살고싶고 골고루 잘사는 기역개발 등이다.

장영수 군수는 "지난 해 달빛내륙철도 유치, 천천하이패스IC 건립, 가야역사문화관 건립 추진, 군립도서관 개관 등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건설을 위해 한치의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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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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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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