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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준희 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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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8일(화) 자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에 김준희(金準熙, 1958년생) 씨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1년 12월 28일부터 2024년 12월 27일까지 3년이다.

김준희 신임 원장은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능률교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출판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조직 관리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출판문화 산업이 핵심 콘텐츠 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산업 구조를 합리화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동시에 기술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처럼 복잡한 출판문화 산업계의 과제를 진흥원이 풀어나갈 수 있도록 신임 원장이 그동안 출판 기업 경영자로서 쌓아온 경험과 능력을 발휘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력>

1958년생. 서울대 법학과 졸(85년)

바른경영영아카데미 대표(2013-2021)

능률교육 대표이사(2009-2012)

웅진싱크빅 대표이사(2002-2008)

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2002-2012)

한국출판인회의 이사(2002-2008)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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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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