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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13일(월요일)
금융감독원, 2021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금융감독원,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습관을 위한 금융교육 동영상 제작·배포(정오)
금융감독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회계법인 CEO 간담회 개최(10시30분)
한국은행, 매크로레버리지 변화의 특징 및 거시경제적 영향(BOK이슈노트 2021-29)(정오)

12월 14일(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회계법인 CEO 간담회(10시30분, 켄싱턴 여의도호텔)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5시)
금융위원회, 연결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시기 1년 유예하는 「외부감사법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금융위원회, 제8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 개최(6시)
금융위원회,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4회차 혁신기업 선정(정오)
금융감독원, '21.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정오)
한국은행, 2021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6시)
한국은행, 2021년 23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

12월 15일(수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9시30분, 마포프론트원)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고승범 금융위원장,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시행에 따른 금융회사 임직원 대상 하반기 교육실시(정오)
금융감독원, '고수익 보장', '고급정보 제공' 등으로 투자자를 유인하는 불법 금융투자업자의 유혹에 속지마세요!(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시행에 따른 금융회사 임직원 대상 하반기 교육실시(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도 제27회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18시)
한국은행, 로봇이 노동수요에 미치는 영향: 구인정보 자료 이용(BOK경제연구 2021-19호)(정오)
한국은행, 2021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12월 16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손해보험사 CEO 간담회(10시30분, 밀레니엄 힐튼서울호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14기, 한국은행 본관)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거시경제금융회의(8시, 은행회관)
금융위원회, '21년 제3차 사회적금융협의회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유니버셜 보험 가입시 소비자 유의사항 (소비자경보 발령)(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정오)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4시)
한국은행, 2021년 3/4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정오)
한국은행,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정오)

12월 17일(금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1년 1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yr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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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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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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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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