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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사법농단' 사건 검찰 수사부터 두번째 대법원 무죄 확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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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사법농단' 사건 검찰 수사부터 두번째 대법원 판결까지>

◇2018년
▲2월13일 대법원,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특별조사단 발족
▲6월15일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농단 의혹 고발·수사의뢰 않겠지만 수사에 협조"
▲6월18일 검찰, '사법농단' 사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배당
▲10월27일 법원,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 발부…"범죄사실 소명"
▲11월14일 검찰, 임종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구속기소…'사법농단' 첫 기소
▲12월7일 법원,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구속영장 기각…"구속 필요성 인정 어렵다"

◇2019년
▲1월24일 법원,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영장 발부 "상당부분 혐의 소명"…박병대 구속영장 재차 기각
▲2월11일 검찰, 양승태 직권남용 등 혐의 구속기소…박병대·고영한 불구속기소
▲3월5일 검찰, '사법농단' 연루 전·현직 법관 10명 불구속기소…법원, 양승태 보석 기각
▲5월13일 법원, 임종헌 추가 구속영장 발부
▲6월2일 임종헌, 재판부 기피신청…"불공정한 재판 염려"
▲7월22일 법원, 양승태 보석 직권 허가…구속 179일 만에 석방

◇2020년
▲1월13일 법원, '대법원 문건유출'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무죄 선고…"범의·증거 없다"
▲1월30일 대법원, 임종헌 재판부 기피신청 최종 기각 결정
▲2월13일 법원, '정운호 수사기록 유출' 신광렬·성창호·조의연 부장판사 무죄 선고…"수사기밀 아니다"
▲2월14일 법원, 임성근 부장판사 무죄 선고…"재판개입이나 직권남용 아니다"
▲3월13일 법원, 임종헌 보석 허가…구속 1년4개월 만에 석방
▲9월18일 법원, '수사기밀 유출' 이태종 부장판사 무죄 선고…"공무상비밀누설 아니다"

◇2021년
▲1월29일 법원, 신광렬·성창호·조의연 항소심 무죄 선고
▲2월1일 이탄희 의원 등 국회의원 161명, 임성근 법관 탄핵소추안 발의
▲2월4일 국회, 임성근 탄핵소추안 가결…법원, 유해용 항소심 무죄 선고
▲2월28일 임성근 부장판사, 임기만료로 퇴직
▲3월23일 법원,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징역 1년6월·집행유예 3년, 방창현 부장판사·심상철 전 법원장 무죄 선고
▲8월12일 법원, 임성근 전 부장판사 항소심 무죄 선고
▲8월19일 법원, 이태종 항소심 무죄 선고
▲10월14일 대법원, 유해용 무죄 선고…사법농단 첫 확정 판결
▲10월28일 헌법재판소, 임성근 탄핵심판 각하…"임기만료로 이미 법관직 상실"
▲11월25일 대법원, 신광렬·성창호·조의연 무죄 확정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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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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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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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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