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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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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1월 22일(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청년 신용회복 지원 협약식(10시20분, 프레스센터)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간담회(18시30분, 은행회관)
금융위,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희망수량 경쟁입찰 낙찰자 선정 결과(배포시)
금융위,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위, 교육부, 금융위,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 간 청년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오)


11월 23일(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정보분석원 설립20주년 기념행사(16시30분, 롯데호텔)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14시, 국회)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증권회사 CEO 간담회(11시, 켄싱턴 여의도 호텔)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5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개최(배포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설립 20주년 기념> 기념식 및 제15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 개최(16시30분)
한국은행, 2021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1년 3/4분기중 가계신용(잠정)(정오)

11월 24일(수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과징금 부과(배포시)
한국은행, 2021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1년 10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11월 25일(목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핀테크 업계 간담회(15시, 디캠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문, 정부서울청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생명보험사 CEO 간담회(11시,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제16회 금융공모전」 시상식(15시, 금융감독원 2층 강당)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본관)
금융위, 고승범 금융위원장, 디지털 금융혁신 촉진을 위한 핀테크업계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위,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 출시(정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1.11월)(13시30분)

11월 26일(금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KMA 2022경제전망세미나 강연(8시, 하얏트 서울)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예탁결제원 RFR 산출업무 기념 축사(10시, 콘래드호텔)

 

yr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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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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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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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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