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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1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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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외교부>
-장관
10:00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14:00 국회 예결위 부별심사
-1차관
10:00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15:30 Kritenbrink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접견(잠정, 비공개, 사후 보도자료 예정)
-2차관
우간다, 르완다, 카메룬 방문(11.6.-14.)

<국방부>
-장관
07:30 임시 국무회의
10:00 국회 예결위
-차관
내부집무

<통일부>
-장관
10:00 외통위 전체회의
-차관
08:00 차관회의
10:00 예결위 부별심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10:30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부산 유엔기념공원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93)
14:30 본회의 (국회 본청 본회의장)
22:50 KBS <더라이브> 출연

-공동선대위원장
09:30 정책조정회의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1:30 국회의장 주최 위원회 위원장 초청 오찬 간담회 (국회 사랑재)
13:30 의원총회 (국회 본청 예결위회의장)
14:00 21대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 (국회 본청 정현관 야외계단)
14:30 본회의
17:30 CBS 저출산 극복 <생명돌봄 국민운동캠프> 출범식 (CBS 본사 G스튜디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2층)

<국민의힘>
-당 대표
07:38 KBS 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출연(FM 97.3MHz)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4:00 제21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영등포구 63로 50, 2층)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401호)
13:30 현안 보고(국회 본관 246호)
14:00 제21대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국회 본관 계단 앞)
14:3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정의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09:30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국회 본관 223호)
10:00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 촉구대회(국회 본관 앞 계단)
19:30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 시사회(CGV용산아이파크몰)

-배진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09:30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국회 본관 223호)
10:00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 촉구대회(국회 본관 앞 계단)
14:00 본회의(본회의장)
17:30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생명돌봄 국민운동 캠프> 출범식(CBS 목동 사옥)
19:00 <너에게 가는 길> 다큐 시사회(여의도 CGV)

<열린민주당>
-당대표
08:00 'MBC 시선집중' 출연 (전화 인터뷰)
14:00 21대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 (국회의사당 앞)
14:30 본회의 (본회의장)

-원내대표
10:00 교육위 예결산 소위 (본관 522호)
10:00 예결위 예산안 비경제부처 (본관 제2회의장)
10:00 국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본관 319호)
14:00 21대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 (국회의사당 앞)
14:30 본회의 (본회의장)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10:40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방문(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카이스트 N7-1 2층)
- 국내 원자력공학 및 방사선 과학기술 인재 양성 요람인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를 방문해, 차세대 원전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초격차 과학기술 확보 등을 논의하고자 함.
11:40 녹색원자력학생연대(대표: 조재완)와 점심식사
13:00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현장 방문
(대전 유성구 과학로125)
19:00 대전세종충남 KBS 7시 뉴스 출연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43화)

-원내대표
14:3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16:3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국회본청 604호)
17:30 저출산 극복을 위한 CBS 생명돌봄국민운동캠프 출범식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본사  G스튜디오 2F)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소위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정무위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기획재정위 예산결산소위
11:0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소위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국방위 예결산소위
10:00 국회 행정안전위 예산결산소위
11: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전체회의
09:3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전체회의
09:00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에산결산특위 전체회의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윤리특별위 전체회의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30 청년, 가상자산을 말하다 (국회 의원회관 306호)
14:00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및 미국 대사대리 접견 (더불어민주당사 후보실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8길 7, 9층)
16:00 중국 대사 접견 (더불어민주당사 후보실)
17:30 CBS 저출산 극복 <생명돌봄 국민운동캠프> 출범식 (CBS 본사 G스튜디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2층)

<윤석열>
09:30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방문(전남 목포시 삼학로 92번길 68)
14:00 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일대)

<안철수>
10:40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방문(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카이스트 N7-1 2층)
- 국내 원자력공학 및 방사선 과학기술 인재 양성 요람인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를 방문해, 차세대 원전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초격차 과학기술 확보 등을 논의하고자 함.
11:40 녹색원자력학생연대(대표: 조재완)와 점심식사
13:00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현장 방문
(대전 유성구 과학로125)
19:00 대전세종충남 KBS 7시 뉴스 출연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43화)

<심상정>
09:30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국회 본관 223호)
09:50 농정공약 발표(소통관)
12:30 청년농부들과 오찬 간담회(오누리권역 커뮤니티센터 충남 홍성군 장곡면 홍남동로 473번길 79-22)
13:00 협업녿장 농사체험(with 청년농부들)(오누리권역커뮤니티센터)
13:30 충남 친환경농업인 간담회(오누리권역 커뮤니티센터)
14:40 밝맑도서관, 갓골어린이집, 풀무학교생협 현장 방문(밝맑도서관, 갓골어린이집 충남 홍성군 홍동면 광금남로 658-7), 풀무학교생협(충남 홍성군 홍동면 광금남로 658-8)
17:30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생명돌봄국민운동캠프' 출범식(CBS)
19:00 영화 '너에게 가는 길' 프랜즈 시사회(여의도CGV)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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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릭픽 메달 원가 따져보니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금·은값이 하늘 끝까지 치솟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은 명예에 더해 현금 가치로도 역대급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걸릴 메달은 금·은·동 245개씩 모두 735개다. 동계올림픽에 이어 열리는 패럴림픽에선 모두 411개의 메달(금·은·동 각 137개)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국립조폐국은 '두 도시가 만나 하나가 된다'는 콘셉트로 메달을 제작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개최 도시를 상징하는 반쪽이 맞물려 하나의 원을 이루는 디자인이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 조각이 만나 완성되는 구조라 공동 개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한쪽 면엔 올림픽 오륜기가, 반대편에는 종목명과 이번 대회의 엠블럼이 새겨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환경·지속가능성도 이번 메달의 키워드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금속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써서 메달을 제작했고, 주조 과정 역시 100% 재생에너지로 작동하는 유도 가열로에서 이뤄졌다. 환경 비용을 줄이려는 올림픽의 방향이 담겨 있다. 금메달은 500g짜리 순은에 6g의 순금을 도금해 총 506g, 은메달은 순은 500g, 동메달은 구리 420g이다. 규정상 금메달은 최소 92.5% 이상 은으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6g의 금으로 도금을 해야 한다. 메달 지름은 80㎜, 두께는 10㎜로 손에 쥐면 묵직함이 전해진다. 문제는 최근 몇 년 사이 치솟은 금과 은의 시세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금 현물 가격은 약 107%, 은은 약 200% 급등했다. 시세를 적용하면 이번 동계올림픽 금메달 1개의 재료비는 2300달러(약 337만 원)에 이른다. 파리 올림픽 때보다 두 배 이상 비싸진 셈이다. 은메달은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 때의 세 배를 넘었다. 상대적으로 재료값이 저렴한 동메달은 5.6달러(약 8350원) 수준이다. 메달의 진짜 가치는 선수의 땀과 눈물에 있지만, 숫자로만 따져도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올림픽 메달은 초창기엔 지금과 같은 모양도, 지금 같은 가치도 아니었다. 1회 근대올림픽인 1896 아테네 대회에서 1위에게 주어진 건 금이 아니라 은메달이었다. 2위는 동메달, 3위는 아예 메달이 없었다. 당시 은메달은 지름 48㎜, 두께 3.8㎜로 지금보다 훨씬 작고 얇았다. 1900 파리 올림픽에선 금·은·동메달 시상 체계가 도입됐지만, 모양은 지금과 다른 사각형(가로 42㎜, 세로 60㎜)이었다. 우리가 익숙한 둥근 모양의 메달과 순금 금메달은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처음 등장했다. 하지만 순금 메달의 시대는 길지 않았다. 1912 스톡홀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금메달은 순금이 아닌 은 위에 금을 도금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금값이 치솟을 때마다 순금 메달의 귀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지금처럼 금과 은 가격이 폭등한 시대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이룬 최민정. [사진=로이터 뉴스핌]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다. 그는 올림픽에서만 금 23개, 은 3개, 동 2개로 2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는 노르웨이가 메달 역사를 이끌어왔다.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는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전설 마리트 비에르겐으로 금 8개, 은 4개, 동 3개로 1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다 금메달 기록도 비에르겐이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남자 바이애슬론·금 8·은 4·동 1), 비에른 댈리(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금 6·은 4)와 나란히 8개를 보유 중이다.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10개 이상 따낸 선수는 지금까지 7명뿐이다. 한국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이 금 2개, 은 3개, 동 1개로 6개의 메달을 따내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최다 금메달은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전이경이 보유한 4개다. 이제 시선은 7일(한국시간) 새벽 개회식이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의 빙판과 설원으로 향한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미 금 3개, 은 2개를 목에 건 상태다.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보태면 최다 메달과 금메달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울 수 있다. zangpabo@newspim.com 2026-0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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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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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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