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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과오에 깊은 용서를"…노태우 빈소 조문 발길 이어져

  • 기사입력 : 2021년10월27일 17:44
  • 최종수정 : 2021년10월27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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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김민호 인턴기자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에 각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거쳐 노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다만 법에 따라 국립묘지 안장은 하지 않기로 했다.

min103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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