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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0월 25일(월요일)
금융위원회, 햇살론카드 출시(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1학기 「대학 실용금융」 강좌 신청 접수(06시)

10월 26일(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제6회 금융의 날 기념식(포스트타워, 11시10분)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10시30분)
금융위원회, 제6회 금융의 날 기념식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2021년 10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총회 참석결과(배포시)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국제컨퍼런스' 개회사(이화여대, 09시)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5시)
금융감독원, 2021년 상반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06시)
금융감독원·이화여자대학교, 'Toward the era of F·I·N ; Finance, Industry, Nature' 국제 컨퍼런스 및 Green 채용설명회 개최(09시10분)
금융감독원, 가계부채 관리방안(10시30분)
한국은행, 2021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08시)

10월 27일(수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1시)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례회의(14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상호저축은행업·여신전문금융업·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1년 9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업·여신전문금융업·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주요기업과 협력하여 직장인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정오)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화상회의(14시)
한국은행, 2021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와 미국의 주요 물가 동인 점검(BOK이슈노트 2021-27)(정오)
한국은행, 2020년 연간 기업경영분석 결과(정오)

10월 28일(목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행업계 간담회(은행연합회, 10시30분)
금융위원회, 은행업계 간담회(배포시)
금융위원회,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서울특별시 「2021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10시10분)
금융감독원, 2020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 및 시사점(정오)
금융감독원,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상속재산·채무를 빈틈없이 찾아드립니다(정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
한국은행, 11월 1일부터 카카오뱅크 국고금 수납업무 개시(예정)(06시)
한국은행, 기후변화와 한국의 대응방향(정오)
한국은행, 2021년 9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10월 29일(금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한국은행, 2021년 10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온라인 외환심사 시스템 개통(06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1.10> 논고: 우리나라의 소비불평등 추정 및 주요특징 분석(정오)
한국은행, 2021년 9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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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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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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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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