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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위버스 합류…글로벌 팬 커뮤니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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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위너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위너가 금일 위너스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이너서클(팬덤명)의 꾸준한 사랑에 화답하고 보다 더 가까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1.10.18 alice09@newspim.com

위버스는 이번 위너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두 차례에 걸쳐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위너에게 전하는 환영인사를 해시태그 '#WELCOME_TO_INNERCIRCLE'에 남기면 1차 이벤트에 응모된다.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이벤트는 가장 좋아하는 위너의 모습이 담긴 장면을 캡처해 해시태그'FAV_MOMENT_WINNER'와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각 8명에게 강승윤 또는 송민호의 미공개 사진을 랜덤 증정할 예정이다.

또 위버스샵에서는 내달 19일과 21일 각각 개최되는 송민호와 강승윤의 첫 솔로 콘서트 온라인 관람권 예매가 가능하며, 티켓팅은 금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오프라인 티켓의 경우 송민호는 10월 21일, 강승윤은 10월 22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위너는 강승윤과 송민호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중인 가운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이승훈과 김진우의 소집해제도 가까워져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YG 소속 아티스트의 위버스 합류는 트레저, 아이콘, 블랙핑크에 이어 위너가 네 번째다. YG는 하이브, 위버스컴퍼니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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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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