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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일직면서 경운기 전복...60대 남성 숨져

  • 기사입력 : 2021년09월28일 08:33
  • 최종수정 : 2021년09월28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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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에서 경운기가 전복돼 운전하던 60대 남성이 숨지고 영천시 쌍계동에서 BMW차량 1대가 전소하는 등 밤새 사고가 잇따랐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6분쯤 안동시 일직면의 한 마을회관 앞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경운기가 전복돼 운전자 A(63) 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낮 12시30분쯤 영천시 쌍계동에서 BMW차량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나 전소했다.

또 이날 오후 3시32분쯤 칠곡군 지천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내 식품자재와 건물 80㎡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안동경찰서[사진=뉴스핌DB] 2021.09.28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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