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대통령실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9월 27일(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14:00 수석보좌관회의 (여민관)

<외교부>
-장관
10:00 실국장회의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2차관
10:00 실국장회의
23:00 유엔총회 부대행사(분쟁하 성폭력 기금) 개회식 연설

<국방부>
-장관
내부집무
-차관
내부집무

<통일부>
-장관
11:00 천도교 면담
-차관
내부집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1:00 아파트 경비노동자 등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과 권익보호를 위한 2차 상생협약식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4:00 본회의 (국회 본청 본회의장)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14:00 본회의

<국민의힘>
-당 대표
17:50 방미 일정(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4:00 국회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정의당>
-대표
09:30 대표단회의 (국회 본관 223호)
11:00 장애인권리보장법 입법발의에 따른 장애인 농성장 방문 (이룸센터 앞 농성장)

-원내대표
09:30 대표단회의 (국회 본관 223호)
10:00 법조일원화 토론회(판사의 다양성과 사회경험)(온라인 줌회의)
14:00 본회의 (본회의장)

<열린민주당>
-당대표
07:40 뉴스토마토 '노영희의 뉴스인사이다' 출연 (전화인터뷰)
10:00 [긴급진단 대토론회 1탄] 법관은 왜 다양해야 하는가? (온라인)
10:30 최고위원회의 (온라인 회의)
12:00 '매불쇼' 출연 방송 녹화 (9.29 14:00 본방송)
14:00 본회의 (본회의장)

-원내대표
10:00 [긴급진단 대토론회 1탄] 법관은 왜 다양해야 하는가? (온라인)
10:30 최고위원회의 (온라인 회의)
14:00 본회의 (본회의장)

<국민의당>
-당대표
09:00 제122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10화)

-원내대표
09:00 제122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4:0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3: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11: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전체회의
13:2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13:3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00 4·3 평화공원 위령제단 참배 /4·3 평화공원(제주시 명림로 430)
10:30 4·3 유족회 및 4·3 관련 단체 간담회 / 4·3 평화공원 내 교육센터(제주시 명림로 430)
11:40 제주 공약발표 및 기자간담회 /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제주시 청사로1길 18-4)
13:40 제주항 현장방문 / 제주항 제6부두(제주시 임항로 191)
15:40 제주KBS 7시 뉴스 녹화 / 제주KBS(제주시 복지로1길 8)

<이낙연>
07:25,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 인터뷰(LIVE)
10:00, 현안 기자회견/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실(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3층)
11:00, 손삼석 주교 예방/ 천주교 부산교구(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27번길 39 주교관)
14:00, 위드코로나 전환 촉구를 위한 부산시 자영업자 간담회/ 동래닭도리(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129번나길 16, 1층)
15:00, 동래시장 방문/ 동래시장 입구(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길 14)
16:30, 경선 주지스님 예방/ 범어사(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18:30, KBS 창원 뉴스7 출연(LIVE)

<추미애>
12:00 정영진·최욱의 매불쇼 녹화
15:30 추미애 후보 제주 비전 발표/제주도의회 브리핑실
17:00 제주 4.3 평화공원 참배/제주 4.3 평화공원

<박용진>
10:00 '위드 코로나' 기자회견 / 국회 본청 앞
10:00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11:00 자영업 단체 간담회 / OK캠프
14:00 국회 본회의

<홍준표>
- 13:30 여성정책 발표 (bnb타워 11층)
- 15:00 펜앤드마이크 대담방송 (생방송)

<유승민>
- 09:30 노인회 북구지회(지회장 하정용) 방문
- 10:10 북구갑(양금희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 11:20 북구을(김승수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 13:20 노인회 서구지회(지회장 홍달식) 방문
- 14:20 달서구을(윤재옥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 15:00 노인회 달서구지회(지회장 김해동) 방문
- 15:40 달서구갑(홍석준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 16:20 달서구병(김용판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 17:00 서구(김상훈 의원) 당원협의회 방문

<원희룡>
09:00 공약발표 기자회견 (국회 소통관) <국가찬스 10호 공약_아이돌봄>
11:00 인천광역시당 방문 (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50, 6층)
15:00 인천 부평을 당원 간담회 (인천시 부평구 장제로352, 5층)
16:00 인천 서구갑 당원 간담회 (인천시 서구 석남동 480-7, 4층)
17:00 인천 서구을 당원 간담회 (인천시 서구 검단로497, 4층)

<안철수>
09:00 제122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10화)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사진
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