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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9.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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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9월13일(월요일)
금융위원회,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국민의 금융편의를 높이고 자금지원을 확대합니다.(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06시)
금융감독원, 최근 3년간 회계감리결과 과징금 부과현황 및 시사점(정오)
금융감독원, 산·관·학 협력 「국제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오)
한국은행, 코로나19를 감안한 우리경제의 잠재성장률 재추정(BOK이슈노트 2021-22)(정오)
한국은행, 2021년 상반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정오)

9월14일(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서민취약계층 간담회(14시30분,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위원회,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서민·취약계층 간담회(배포시)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1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잠정](정오)
금융감독원, 21년 상반기 국내은행 점포 운영현황(정오)
한국은행, 2021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6시)
한국은행, 2021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한국은행, 2021년 8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한국은행, 2021년 17차(8.26일 개최, 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_홈페이지 게시(16시)

9월15일(수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대정부질문(14시, 국회)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독립금융상품자문업 등록 관련 온라인 설명회 개최(06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감독원, 독립금융상품자문업 등록 관련 온라인 설명회 개최(06시)
금융감독원, 신기술조합 투자(출자)는 위험이 매우 큰 투자이므로, 판매 증권사를 통해 투자 관련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세요 - 소비자 경보 '주의' 발령 및 행정지도 예고(정오)
한국은행, 2021년 2/4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정오)

9월16일(목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협회장 간담회(14시30분, 은행연합회)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협회장 간담회(15시30분)
금융위원회, 제10차 한중일 금융당국 고위급 회의(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상반기 여신금융전문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동영상 제작-신종 사기수법과 피해예방법 그리고 대처요령을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정오)
금융감독원, 21.7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제10차 한중일 금융당국 고위급 회의 개최(정오)
한국은행, 기후변화 대응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BOK이슈노트 2021-23)(정오)
한국은행, 2020년 공공부문계정(잠정)(정오)

9월17일(금요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제2회 청년의 날 기념식(10시,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1년 추석 전 화폐공급 실적(정오)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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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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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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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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