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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혁신기업 방문 창업 정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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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스마트공장 확산·보급에 앞장서는 ㈜오토닉스와 비대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 창업기업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방문지는 산업 자동화 핵심기술인 센서·제어기기 분야 국내 대표기업 ㈜오토닉스이다.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지난 3일 오전 9시 부산도서관 제 2집무실에서 동서균형 발전을 주제로 '현장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8.03 ndh4000@newspim.com

㈜오토닉스는 스마트공장을 확산·보급하는 대표적인 스마트 제조 혁신기업으로,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최초 시행한 'K-스마트 등대공장' 전국 10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산업 현장의 스마트기술 보급을 위한 허브 역할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토닉스는 기업의 중장기 전략인 '스마트팩토리 토탈솔루션 구축'을 통한 한국형 제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부산시도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제조업 고도화를 위한 국가공모사업 유치와 스마트 제조기술 보급 등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대면 트렌드를 선도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창업기업인 ㈜모두싸인, ㈜미스터멘션, ㈜지이모션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부산에서 펀드 투자를 받거나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부산시 대표 창업기업이다.

시는 기업 대표들과의 밀도 있는 간담회를 통해 창업 성공사례와 성장통, 창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등 생동감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시의 창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창업 현장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부산경제의 희망이 될 것"이라며 "후배 창업인들에게 롤모델이자 멘토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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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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