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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4차산업혁명박람회 'NEXPO in 순천' 중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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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최근 '2021 NEXPO in 순천' 운영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기 수립된 박람회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현 시점의 사업추진 환경을 반영해 분야별 구상을 구체화하고, 각 전시장별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일정별 계획 수립과 홍보 마케팅 활동 등에 대해 점검하고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최하는 4차산업혁명 종합박람회 'NEXPO in 순천'은 순천시 대표자원에 AI와 5G 등 신산업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로 순천시가 4차산업 선도도시로 자리잡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AI와 5G 기반 융합서비스를 시민 생활에 적용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NEXPO in 순천' 보고회 [사진=순천시] 2021.08.09 ojg2340@newspim.com

박람회는 AI, 5G, IoT 등 디지털 혁신기술의 전시, 체험, 비즈니스 기회 제공 등 디지털 뉴딜 관련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지며, NEXT 주제관(HOME, School, Smart Farm, Factory, Store)에는 미래 일상 속에서 만나는 기술들을 전시한다.

제2전시장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을 한 곳에 모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e모빌리티 체험장, 드론/로봇 전시·체험관, 5G 체험관, e스포츠 게임대회 등 각종 체험·시연회도 펼쳐질 계획이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중앙-지방 토론회, NEXPO 4.0 데이터 컨퍼런스 정책 및 성과 발표, 혁신기술 공개 등 전문 컨퍼런스, 무인이동체 미래전파기술 워크숍, 실패학 콘서트,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열린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연결하는 자율주행차량도 운영 예정으로 미래 자율주행시대 일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허석 시장은 "연결 가능한 이동동선을 미리 파악해서 각 동선별로 방역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며 "카드뉴스, 웹툰 등을 활용해 공무원·시민부터 4차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2021 NEXPO in 순천'은 순천만잡월드가 정식 개관하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하며,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순천만잡월드 옆 4차산업혁명 체험클러스터 부지에서 5일간 운영된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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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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