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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7월 26일(월요일)
금융위원회, '21년 하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선정 결과 및 신규 가맹점수수료 환급 일정 안내(정오)
금융감독원, '21년 하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선정 결과 및 신규 가맹점수수료 환급 일정 안내(정오)
한국은행, 2021년 2/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정오)

7월 27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D-테스트베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정오)
금융위원회, 온라인 대출 플랫폼의 대부중개 참여 점검회의(정오)
금융감독원, 스쿨존·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 위반 시 보험료 할증(정오)
한국은행, 2021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08시)

7월 28일(수요일)
금융위원회, 오픈뱅킹 참여 핀테크 기업,선불충전금 정보 제공 서비스 개시(정오)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사업자 집금계좌‧위장계좌 조사결과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정오)
금융위원회,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06시)
금융감독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온라인 입교식 개최(10시30분)
금융감독원,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전기차 활성화를 촉진해 나가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21년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2021년 6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7월 29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
금융위원회, 「보험조사협의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1.7> 논고: 주요국 기후변화 대응정책이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탄소국경세를 중심으로(정오)
한국은행, 2021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7월 30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정부서울청사)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가테러대책위원회(15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2분기 주요 불공정거래 제재사례(정오)
한국은행, 2021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2020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정오)

 

jy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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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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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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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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