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저지 마이크스가 2일 미국 증시에 IPO를 신청했다.
- 저지 마이크스는 NYSE에 JMKE로 상장 추진 중이다.
- 블랙스톤 인수 1년 만에 상장 나서며 기업가치 120억달러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블랙스톤 인수 1년 만에 상장 시동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저지 마이크스가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2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건에서 저지 마이크스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종목명 'JMKE'로 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공모의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공동 주관사는 모간스탠리와 제프리스, JP모간이 맡는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저지 마이크스가 최소 120억 달러(약 18조48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10억 달러 넘게 조달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저지 마이크스는 지난해 사모펀드 블랙스톤에 약 80억 달러에 인수된 지 약 1년 만에 상장을 추진한다.
저지 마이크스는 지난 1975년 피터 캔크로 창업자가 미국 뉴저지주 포인트 플레전트에 있던 '마이크스 서브스'라는 가게를 사들이면서 시작됐다. 캔크로는 1987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해 미국과 캐나다에 33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패스트캐주얼 서브 샌드위치 프랜차이즈로 회사를 키웠다.

mj72284@newspim.com













